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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생활비를 안줘 경제적으로 힘든 건 견디기 어려웠다”고
"내가 벌어 월 80 받았다" 고
고추를 화장실 변기에 버렸다네요
그냥 이혼하지 왜 그런 짓을....
“무시하고 생활비도…” 50대 여성, 잠자던 남편 성기 절단 - 동아일보
↷ http://news.donga.com/3/03/20170827/86027051/1
잠자던 남편 '성기 절단'한 50대…"가정불화 때문에 범행" | JTBC 뉴스
↷ 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513260
여수 '남편 성기 절단'… 90년대 방콕서 유행했던 보복범죄?-국민일보
↷ http://m.kmib.co.kr/view.asp?arcid=0011710122&code=61121111&sid1=all
한국일보 : 사회 : 잠자던 남편 성기 잘라 변기에 버린 50대 여성
↷ http://www.hankookilbo.com/m/v/c8803be69ad54c53bd1626b362e0470a
잠자던 남편 성기 절단한 50대 여성 긴급체포 - 세계일보 모바일웹
↷ http://m.segye.com/snsView/20170827000331?sns=kp
잠자던 남편 성기 절단한 아내 '충격' - ...
↷ http://m.nocutnews.co.kr/news/4836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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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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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로 증오하면 이혼이라는 합리적이고 편한 방법이 있는데 왜 굳이 손에 피를 묻히는지 이해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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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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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제대로 했네요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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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 행동을 보일상황이라면 남들에게 말하기 힘든 내부사정이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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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사정 따위 감안할 일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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