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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 06년부터 쭈욱 봐왔던 사람인데요.
사실 옆동네 눈팅만 한지 엄청 오래되었지만..
언젠가부터 도저히 감당이 안될정도로 비아냥대는 댓글이 상상을 초월하게 많아지네요
언젠가부터 아예 글도 안쓰고 댓글도 안쓰는데 , 글과 댓글 읽는것 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가끔가다가 댓글이라도 달면 조금이라도 꼬투리 잡힐꺼 있으면 융단폭격을 해대면서 가관입니다.
현실에서는 그러지도 못하는것들이 온라인이라고 저러는거 보면..
한편으로는 싸이코같아서 무섭기까지 하네요.
내로남불이 판치고 진짜 ..... 해도해도 너무할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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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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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서 눈팅만 하고 글 안씁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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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거기 렙5인데.. 저도 눈팅만한지 엄청 오래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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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비아냥 되면... 웃기기라도 해야하는데... 전혀 웃기지도 않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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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단순히 드립치는거면 그냥 넘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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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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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가 커지고 자기만의 사상과 생각을 가진사람들이 그만큼 비례적으로 늘어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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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이트 초창기인 06년도부터 쭈욱 지켜봐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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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거기 여혐글들 보면 단체로 사회가 미쳐 돌아가는 기분이 들어서 절망적이기까지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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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혐 남혐글은 아예 읽지도 않고 신경도 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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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혐글만 주구장창올려서 갈등조장하고, 메갈과 엮어서 진보 당과 언론 까는데 엄청나게 정성을 쏟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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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것중에는 여자도 군대가라는 글밖에는 딱히 눈에 띄는게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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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젯밤부터 장난아니던 ㅋㅋㅋ 글 지운분들도 있더라고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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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가 자정이 안되서 정도가 더 심할뿐이지 인터넷 커뮤니티 다 그래요. 일상에서 스트레스 받거나 발산못한 가학성을 게시판에서 여과없이 쏟아내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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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예전에는 친목질 심한거 빼고는 인원수 많아도 자정이 굉장히 잘되는 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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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알바, 원전 마피아, 일베, 국정원 알바, 등등 시궁창이네요. 저도 09년부터 해온 커뮤니티인데 요즘은 갈때마다 짜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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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하신 인간들말고도 그냥 일반적인 사람들조차도 시궁창스러운 인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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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거기보다 괜찮은곳이 더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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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아냥 대는 사람 중에 넘어온 사람이 몇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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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네는 그냥 병림픽 구경하시는걸로 눈팅만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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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익명기능으로 어그로 끄는 사람들때문에 들어가기 싫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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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망뿌겠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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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거기 나름 원년멤버에 속하는 사람인데요.. ㅋㅋ 비게에 정보 나눔 게시판 따로 있을때부터 멤버였으니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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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끊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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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꼬투리 하나 잡히면 떼거지로 몰려듭니다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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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요 ㅋㅋ 싸우기 좋아하고 시비걸기를 즐기는 인간들이 많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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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댓글에 뻥들로 공격받는분이 계시길래 진짠가 싶어서 제가 직접 확인하고보니 말도 안되는 뻥이길래, 제가 그건 아니라고 하니까 절 몰아가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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