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대학 '등록금' 500만원 구하지 못하자 동반 자살한 모녀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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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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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29 09:31:29 조회: 1,966  /  추천: 6  /  반대: 32  /  댓글: 63 ]
이 글(사진)을 반대하신분(32명): 
프라임98144140, 휘이익, 몰랑이냐, 11st, Messenger, 꼿보다남자, 쟈피라, Saffraan, 지름신이막, 낙타최저, 초코식빵, 야다님, Fhskznei, Crossroa, 아잉Stein, HYUNa, 네오블루, 주둥이, 야니, 시크릿244372, Evergreen, Madking, 간스, Untouchable, 생각안남, 다음, weq2, 은꽃나무, 오버액션토끼, cake빵, 루루메이드, 저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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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반대 32

댓글목록

생활이어려웠다면 국가장학금도 나왔을텐데요..

    1 0

설마요.
알려지지 않은 말못할 고충이 있었겠죠.

    4 0

고작 500?

지인이 없다면?

대출 잘못받으면 그냥 죽는게 나음

알바 뛰어서 500이라.. 최소 6개월인데

제가볼때 님은 아주 어리거나 생각이 없음

확실한건 첫글이 이따위인거 보니 님은 어그로꾼이 확실함

    13 0

무언가 다른 상황이있어서 그랬겠죠,..

    0 0

뭔가 사정이 잇겟죠 저런거 보면 그냥 기사 몇줄로 판단하기 어려운 구구절절한 뒷사연이 잇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사람이 죽음까지 가는 과정이 그리 단순하진 않은것같아요..

    3 0

맨 마지막 문구는 별로 보기 좋지 않네요

    7 0

그러게요 쉽게 얘기할수없는 부분이라며 바로 너무 쉽게 얘길하시는..

    4 0

학자금때문은 절대 아닐꺼 같아요.
학자금 대출에 생활비 대출
다 나오는데..
다른 더 큰 이유가 있겠죠.

    3 0

경찰이 추정한 것일 뿐이고 마지막 줄은 고인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10 0

경찰도 ~~~보고있다 이러니 추정이네요
그들만의 사정이있을듯

    2 0

다른 이유가 더있겠죠...

저 기사하나로 고인 비하식으로 글쓰는건 옳지 않다고 봐요

    9 0

학자금 대출이 거부 당하는 경우도 있어요..
제 친구도 성대붙었다가 등록금 못 구해서 입학 취소되고 막노동판 전전하고 있어요

    5 0

본인 사정이 있겠죠 저분들 지인인가요 사람 죽은일에 ㅋ 가 나옵니까

    11 0

.

    1 0

기사라도 읽어보시고 까려면 까시지

실제 김씨의 주변인들은 "김씨가 피부질환을 앓아 일을 하지 못하게 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어 왔던 것으로 안다"고 진술했다.
생활이 어려웠지만 남편과 이혼한 상태가 아닌데다 승용차 소유주가 김씨로 돼있어 기초생활수급자로 지정되지 못해 어떤 지원도 받지 못한것으로 나타났다.

저도 수능끝나는날부터해서 제 등록금은 제가냈지만 이게 당연한 현상인가요? 빚내서 대학가는게 당연한거에요? 나도 알바하고 나도 빚냈으니 니도 빚내서 학교가라는게 당연한거에요?
학자금은 경찰 추정이고 일못하는 어머님에 기초수급도 못받고 생활고가 얼마나 심할지 예상이 안되세요?
이제 19살인애가 가장이되어서 돈버는게 쉬워요? 빚지고 사는게 당연한건가요? 남얘기라고 쉽게하지마세요

    15 0

그 가족 안되보면 모르는 사정도 있는겁니다.. 너무 기사내용만보고 속단하지 마세요

    4 0

한번씩 어그로를....재미있으신가보네요

    5 0

남의이야기라고 ㅋ붙이는건 좀 아니라고봅니다만

    3 0

마지막줄은 진짜 아닌거같군요

    5 0

사정이,,있었겠죠,, 안타깝네요 참..

    0 0

저급어그로를 다시 시전하시는건가요
저번글에도 그러셨던걸로 기억나는데
반대의견이 몇이상이면 활정되는 그런기능도있었으면 좋겠다싶을정도군요
어떤사정인지도 전혀모르는상황에서 고작 돈 500에 죽기는 별ㅋ​ 이라고 성급하게 말할상황은 아닌듯합니다

    8 0

반대 누적에 관해 건의했고 검토중이랍니다

    0 0

남의 이야기라고 너무 쉽게 말하시네요

    1 0

블라인드 처리된 댓글입니다.

    1 0

뭐가 같잖나요 아침부터 별 이상한 똥글을 싸서 기분 잡치게 하나요

    11 0

저 딜바다 하면서 기분 나빴던 적 거의 없는데, 진짜 아침부터 기분 완전 잡치네요.

    1 0

님의 마인드가 같잖음

    4 0

보.증.금 없이 잖아요
보증금 낼돈도 없어서 비싼건데. 그걸 또..에휴

    4 0

보증금도 없는데...뭐가 같잖나요??? 보증금이 없으니 다른 데 들어가기도 힘들겠네요

    0 0

다른 사람들의 인생과 죽음을 비웃지 마세요.
고인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5 0

-

    9 0

안타까운 죽음에 애도는 못할 망정....

    1 0

멀아참..ㅋ

    0 0

와 진짜 같잖은 마인드에 반대 살포시 눌러드리고 갑니다

    2 0

반대가많네여 ㅎㄷㄷ

    0 0

이 글 추천하신 분들은 글쓴이 생각에 동의한다는 거죠? 딜바다에도 이상한 분들이 있긴 있군요.

    5 0

추천잘못누른분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PC로 덧글쓰다보면 덧글등록 버튼 옆에 추천+덧글등록버튼 있어서 잘못누르곤 하는데요

    1 0

동의가 아니라 모바일에서 댓글 달다가 추천*댓글이 왼쪽에 되있어서 잘못터치되는경우가 많아요. 취소기능이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0 0

pc라 잘못눌럿숩니다 ㅠ 그리고 추천한다고 동의한다는건 아니에요^^

    0 0

습관적으로 잘못누를때 많아요

    0 0

빠가사린가 ㅋ

    2 0

이글 추천하신분들은 뭔가요?

    2 0

아침부터 어그로끌고 자빠졌네

    4 0

이런 별 소시오패스를 봤나 ㅉㅉ

    3 0

이런 사람은 벤 못시키나요 운영자님?
고난의 크기가 당신이 느끼는 것처럼 똑같이 느껴졌다면 그 사람들이 미쳤다고 동반자살하겠습니까? 제발 어디 가서 이런 말 하고다니지 마세요 그런 생각들이 저 사람들을 죽이는겁니다 저 사람들한테 돈 오백이 오천, 오억 같이 힘들었겠죠 이미 떠난 마낭에 명복이나 빌어주지 무슨 시덥잖은 소릴하고 있는지

    7 0

불가리스 님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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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0

.

    0 0

이 불쾌한 글은 뭔가요 진짜

    0 0

딜바다엔 이런 글 올리지 맙시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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