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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역에서 마들역 간다고 72-1번 버스를 타고 금방 내리니까 운전석 앞쪽 출입구에 서있는데 바로 앞에 앉아있는 아줌마 아무렇지도 않게 운동화 벗어서 맨발로 발가락 꼼지락 꼼지락 하는데 정말 토나올뻔 했어요.. 개념을 어디다 팔아먹고 그리 사는건지...
그거 말고도 배가 꽤 많이 나온 임산부가 탔는데 힐끗 보더니 창문으로 고개 돌리고는 본채도 안하네요. 한소리 하면서 비켜드리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그런 정신상태의 아줌마랑 붙으면 저만 심적 손상 입을까봐 억지로 참았네요..
왜 그러는걸까요?
그거 말고도 배가 꽤 많이 나온 임산부가 탔는데 힐끗 보더니 창문으로 고개 돌리고는 본채도 안하네요. 한소리 하면서 비켜드리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그런 정신상태의 아줌마랑 붙으면 저만 심적 손상 입을까봐 억지로 참았네요..
왜 그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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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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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 드시고 싶었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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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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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라고 안한건 잘하신거죠 그 아줌마가 이글을 볼진 모르니 정신 차리라고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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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찾아올 정도로 제정신 박힌 사람이었다면 그런 만행을 저지르지도 않았을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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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경쟁자(취업, 입시 등)를 임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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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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