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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들을 때는 약간 움찔 했으나 별 감정 없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게 생전 처음 들어본 거라
뭔가 흠.. ㅎ
제가 나이 많긴 해도
불과 얼마 전에 학생 소리도 한번 들은 적 있는데
뭐 오늘 좀 추레한 몰골로 가긴 했습니다만
하긴 전에 같은 동사무소에서
아저씨 소리도 들었는데 (다른 사람)
그거에 비하면 나은 건지
그때도 동사무소 사람들은
나 정도 나이대 사람들을 뭐라고 부르는 게 맞는 건지
생각해봤었는데 (주민님? ㅋ)
아 화자는 이십대 초반
많아야 중반 정도 되어 보이는 아가씨였습니다
결론은 이ㅃ.. 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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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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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람도 선생님이라고 하는 분들도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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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가요 전 아직도 입에 붙는 말은 아니어서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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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냥 호칭애매하면 선생님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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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더라구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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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신경 쓰는 건 아닌데 첫경험이라 그런가봐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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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아버님에 도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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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그렇담 조카라도 대동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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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이 특히 민원인 상대할때 선생님이라고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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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가면.... ㄷㄷ 하다는 ㅎㅎ 아저씨들이 폭삭 다 삭아버린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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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보고 아저씨~, 아주머니~라고하긴 그러니 그냥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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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선생님이라고 하던데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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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학생때 경찰이 선생님, 이라고불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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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민등록증받기 전까지는 웬만하면 선생님이라고 하고, 받고나서 생각보다 어리거나 35세 이하이면 오신분~이라고 표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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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누구님 했는데 건방지다고 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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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정도의 호칭 같아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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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다 선생님이라고 부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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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본신청하신 xxx민원인님~도 좀 그렇잖아요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