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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여러 여건을 살펴보면 내가 축구팀 감독으로서 2002 한일월드컵의 영광을 재현하기는 어렵다. 신태용 감독을 결정한 협회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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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기사에 더 자세히 나오는데, 슈 감독 경질 직후 6월에 이미 히딩크 측에서 감독을 맡고 싶다고 축협에 의사를 전달했고, 김호곤 기술위원장이 일단 본선을 진출한 후에 다시 이야기하자고 했다네요.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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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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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히딩크가 오고싶다고 해도 축협에서 무시한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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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도 싫지만 히딩크도 왜 이런때 이런 언플을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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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를 사랑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나날이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축협은 부정천국에 거짓말이나 하고 다닌셈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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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감독님을 오해했는데, 저도 이 분 말씀이 맞다고 생각해요. 그때그때 상황만 모면하려 하는 축협의 처신에 분노 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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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rorLake님의 댓글 Mirror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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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내용을 다시한번 보세요 언플이 아니라 축협이 넘 더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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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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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곤 위원장 "공식이든 비공식이든 히딩크 측 연락 받은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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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안바뀌죠..한결같은 호로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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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혀서 자기들 이권에만 신경쓰고.. 답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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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에 기대 하나도 안합니다. 그냥 본선가서 바로 떨어져서 나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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