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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요즘엔 안과까지 대두되고있네요
제 지인한분이 30대후반나이에 있지도않은 백내장수술을 했다군요
보아하니 라식라섹시장이 많이 죽어서 이제 백내장수술 쪽으로한다고합니다 게다가보험도되니 환자부담은 줄어들겠죠
찾아보니까 티비에서 예전에 방송하기를 생내장수술이라 부르더군요
물론 치과 성형외과 피부과등도 정말 정직하게 하는곳이 훨씬많을겁니다 그렇게믿고싶구요
그치만 아프지도않은거 수술하면서 돈벌어먹는곳은 정말 하루빨리없어져야할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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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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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뜬금없는 진단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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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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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에 있지도 않은 백내장 수술하면 심평원에서 다 뜯어갈겁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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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 그렇게 있지도않은 백내장 수술을 했다고하니 뭔가 제지인이 더더욱 백내장이 아니었을것같단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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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예로 갑상선 제거 수술이 있죠... 해외의 경우엔 호르몬과 관여된 부분이라 제거 수술을 최후까지 보류하죠. 우리나라는 종양이 발견되어서 일정 크기 이상만되어도 큰일날거처럼 제거 수술하라고 권장하는... 지인분도 백내장 증후가 없었을거라곤 생각 안합니다. 다만 의심되는 단계부터 제거를 했겠죠. 어떤 시선으로 보느냐에 따라 불필요할수도, 필요할 수도 있는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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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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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에 허리 삐끗해서 신경눌리고 디스크증상이 계속되길래 잘본다는 병원가서 진료받았는데 지금 디스크 초기인듯하고 젊은 나이니 수술보다 운동하는걸로 해결해보고 정 안되면 오라고 하더라구요. 허리는 아주 중요한 신체부위니 조금 아프다고 무작정 수술하지는 말라고.. 그 선생님이 진실된건지 그 병원철학인지는 모르겠으나 그후에 허리근력강화운동 위주로해서 해결됐어용.. 그때 그 의사가 수술해야한다고 했으면 지금은 어찌됐을런지 모르겠어요.. 요즘은 정직한 의사를 만나는게 넘 힘들어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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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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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듣기로는 인천에 모 종합병원은 환자가 오면 보험안되는 검사들을 권장하라고 지침이 내려온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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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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