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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프레이를 시작해서
부모님 설득에 성공하고 예약해서 오늘 수술햇네여
간단한 수술이래지만 내심 걱정됐는데
우려가 무색하게 퇴원하자마자 잘먹고 잘 놉니다
수술한애맞냐며 ㅋㅋㅋㅋ
상처부위에서 피가 비치긴해서 엄마가 따라다니며 피 닦는다네요 ㅋㅋ
넥카라는 다이소표 소프트행주로 만든건데
저거 안쓰려고해서 난리난리여서 동생왈 전쟁난눌알앗대요 ㅋㅋㅋ
막상하고서는 잘 돌아다니는 중...
마마표 넥카라라서 바느질하셨네요 ㅋㅋㅋ
그리고 웃긴건 저희집에서 굉장히 사나운앤데
저 다리 물려서 피 질질흘리며 응급실가고
1년지나도 냥이 송곳니자국 네개가 다리에있고
저희 이모 물어서 손 깁게하고
지 좀만 맘에안들면 오줌싸서 보복하고
하악질에 무는게 일상인앤데....
병원의사쌤이 세상 순둥이라 그랫대요
?!???!!??!??????
의사쌤한텐 폭 안겨서 팔 꼬옥 붙잡고잇더니...
우리가족이 젤 만만한가버네여 ㅜㅜ
우리한테만 사나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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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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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귀엽게 생겼는데 사납다니 상상이 안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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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사나워요 흑흑 ㅜㅜ 한성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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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미용실가서 “애가 참 순하네요” 말 듣고 상처받었던 적이 있어요 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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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ㅋㅋㅋㅋ 우리한테만 사납나봐요 고양이가 상처줫앙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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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씨가 한성격하는분이셨군요 ㅎㅎㅎㅎ잘낫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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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한성깔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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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포동포동한게 넘귀엽네여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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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헤 감사합니다 ㅋㅌ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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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이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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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수컷...이었...어요 ㅜ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