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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속으로 라는 영화 보고 오랜만에 눈물좀 뺐습니다.
군대에서 볼 때에도 눈물좀 뺐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눈물이 주르륵..
영화다 보니 어느정도 미화가 있겠지만 학생 신분으로 적과 대적한다는 것 자체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호국선열 분들이 계시기에 지금 우리나라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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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의 성향이 친일이라는 일본해 논란의 그 영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