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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면도기 가격이 일단은 제대로 좀 되는건 비싸지기 합니다..
일단 방수가 지원 안되는 제품이라도..
좀 제대로 된 제품은 그래도 3-4만원 정도는 줘야 합니다..
음파나... 방수.. 자동 세척까지 있으면 뭐 ㄷㄷ 해지지만요 ㅎㅎ..
물론 비싼만큼 1회용이나 일반 면도기보다는 오래 쓰는건 자명한데......
문제는...
이걸 2-3년 넘어도 그냥 계속 해서 쓴다는게 문제입니다..
엄연히 헤드도 닳고... 돌아가는 칼날도 닳고... 그리고 보호망도 칼날에 부딪히고 그러다보면 닳고 그렇습니다.
그러다보면.. 오히려 수염을 자르는게 아니라...
그냥 잡아 댕기거나... 칼날이 오히려 돌거나 흔들면서 피부를 대패마냥 깎아버리는 참사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실제로 전기면도기쓰기에 피부상한다 하시는분들 보시면... 1-2년 넘게 소모품 교체 안하시는분들이 다수 보입니다 ㅠㅠ...
싸게는 알리나 국내 쇼핑몰들 보심... 망, 칼날 모두 따로 팝니다..
예를 들면 필립스는 이런식으로 부품을 팔죠..
전기 면도기 특성상.... 그래도 정밀도(..) 는 일반 습식 면도기들보다는 좀 관대하게 잡으셔도 됩니다..
호환제품도
나름 나름 싸구려가 아닌이상은... 절삭력은 1년은 갑니다 ㅎㅎ..
여튼... 이런식으로 적어도 전기면도기 쓰시는분들은...
그래도.. 나름 1년 마다... 망, 칼날은 주기적으로 바꿔주시는게 좋습니다..
피부를 신경쓰신다면.. 그것보다 좀 짧게 주기를 가져다 주셔도 좋구요..
개인적으로 전기면도기에 있어서..
브라운이나 필립스의 경우
초고가(?) 제품으로 2-3년 .. 심하게 그 이상 소모품 교체 없이 쓰시는것보다..
그냥 건식으로 자주 자주 소모품 갈아주시는게 피부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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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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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면도기가 확실히 날면도기보다 깔끔하게 안깎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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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하다 보여도... 다이아몬드로 만든다 한들 닳는건 자명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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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는 자가연마라고 해서.. 망이랑 날이랑 적당히 마모되서 한세트로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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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함정입니다 자가연마라 한들 마모라한들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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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교체를 시도해봤지만 분리하는 방법을 모르겠어서 포기했네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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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몰랐는데 인터넷 검색해보고 따라하는데 저게 뭐지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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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저는 그냥 날면도기 날 안갈고 일년넘게 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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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전기면도기 날이랑 망 사봤습니다. 오래쓴 면도기라 글쓴이처럼 새 날의 절삭력 효과 기대하고 구입했었는데, 구입해서 일주일도 못쓰고 그냥 버렸습니다. 써보니까 하다못해 도루코도 왜 30-40년 기술력인지 단번에 이해가 가더군요(오래쓴 브라운 날은 자르는 느낌인데, 중국산 브라운 날은 잡아뽑는 느낌이 강하더군요) .저 같은 실수하지 마시고 될 수 있으면 비싸더라도 정품 날 구입하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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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싼 제품들은 그냥 쇳덩이라는 느낌은 듭니다.. 저도 최저가 샀다가 실패한 경험이... 몇번 고르다보니..... 좀 돈을 쓰긴 써야 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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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면도날 배달 서비스도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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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는말고 이베이에서 사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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