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나는 별로 중요한 인간이 아니었어
그저 하루하루 꾸역꾸역 살아왔어
인상적이었던 영화, 문라이트의 대사
어릴때는 말도 안되는 거창한 꿈도 꿔보고 도전도 해보았지만
이젠 더이상 꿈 꿀 수 없는 겁쟁이가 되어 버렸네요
직장을 그만두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방향도 없고 목표도 없는 그저그런 시시한 인생
문라이트의 자기회한과 독백같은 저 대사가 자꾸 마음을 울려요
비가 와서 그런가 괜스리 우울한 감성이..
|
|
|
|
|
|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
|
취미를 시작해보세요.. 도움이 됩니다. |
|
|
저두..... ㅜ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