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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공원에 너구리가 살아요
 
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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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0-12 11:31:36 조회: 844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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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길에 있길래 찍어봤어요

가까이 가니 도망가버려서 좀 멀리서 찍은것만 있는데

처음에는 오소리??인가했는데 찾아보니 너구리 같네요

겨울잠도 잔고 잡식성으로 벌레도 다 먹네요

곧 겨울잠 자고 내년봄에 볼 수 있으려나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우앙 너굴이라니 ㄷㄷ 귀여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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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가니 도망가요 제가 무섭게 생기긴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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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가 광견병 바이러스를 많이 가지고있다는데 진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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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통면 드셔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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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마을도 아니구 너구리가. ㄷㄷㄷ

너구리한마리 몰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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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이름을 왜 너구리라고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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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 우동이 일본에서 유명한데  타누키가 너구리란 뜻이라서 맛은 별 상관없지만 차용해서 이름을 썼다는 설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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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통통하네요~ 먹이가 그래도 있나봐요~
저희 동네에는 하천에 수달 같은게 살고 있더라구요.
하천길 자전거 도로 달리고 있는데 물가에서 뭐가 움직여서 보니까 수달이 동그란 머리를 쏙 내밀고 있더군요.
넘 귀여워서 사진 찍을려고 했는데 사람 기척이 있으니까 도로 쏙 들어가서 못 찍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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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잘 되는 카메라를 사는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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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게 없어서 인가까지 내려왔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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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작아요 먹는 음식보니 자급자족 가능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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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학교가 어린이대공원이랑 붙어있었는데요.
대공원 탈출한듯한 너구리가 교실 창문으로 들어온적 있었어요.
그때 얼마나 놀랬던지 애들이랑 샘이랑 다 의자랑 책상위로 올라가고 ㅎㅎ
그림이나 사진으로는 귀엽지만 바로 앞에서 철창없이 실제로 봤을땐 무서웠어요.

    1 0

귀여워보인다고 가까이가서 만지지 마세요. 할퀴거나 물리면 광견병 옮아요.
GOP에서 근무할때 산에서 무언가가 느릿느릿 걸어내려오길래 뭔가하고 봤더니
너구리길래 김치바구니로 씌우러 가까이가도 도망갈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1 0

공수병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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