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보통 주위에 결혼하면 결혼식 하면... 부담감이 엄습해옵니다..
그냥 이름만 알거나 친하다기에 하기엔 애매한사람들...MAX 5만원 입니다...
솔직히 결혼하면 5만원이면 축의금 받는 입장에서는 GOOD 입니다..
5만원에
밥값하고 나머지 만원정도는 그냥 예식비에 보태라정도로 보시면 될듯..
결혼 준비 했던 입장으로서..
솔직히 밥값이 제일 ㅈㄹ 맞습니다 ㅎㅎ...
밥값을 결제하니.. 결혼식 비용이 서비스... 라고 표현하면 이해 하실듯..
그 이외에 친구나 친한지인이면 골 싸매실껍니다...
그런데... 결론적으로... 무리하지 마세요....ㅎㅎ
형편이 남아나지 않는이상 무리하게 10만원 이상 하실 필요 없습니다...ㅠㅠ
결혼한 사람이 더럽게 쫌스럽지 않는이상....
나중에 정산하거나 다시 리스트 볼때
그사람이 축의금 리스트에 있냐 없냐만 보지...
1-2만원 내지 않는 이상 그렇게 개의치 않습니다...
심지어 친한 친구조차... 10만원만 내면 감지 덕지입니다..
제가 결혼했을때 축의금 레퍼런스(?)가 3-5만원이었는데....
딱히 집이 부자이거나 마당발이 아닌이상..
그냥 평범한 사람이라면..
진짜 이 금액이 매우 압도적입니다..
수십, 수백 내는 사람 진짜 드물더군요 ㅎㅎ...
결혼하는 입장으로서... 결혼하는 사람이 갑이 아니라 을이 됩니다....
진짜 친한사람은.. 몸만 와도 감사합니다... 말이 나올수 밖에 없습니다 ㅠㅠ
저도 결혼식한 입장으로서 전날에... 결혼에 설례서 잠아 안온게 아니라..
하객이 별로 안오면 어떻하지 걱정때문에 잠 설쳤습니다..
이런 입장으로서 결혼식에 와준거만해도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물론 5만원내고 가족들 데려와서 밥먹는건 아니지만요 ㅎㅎㅎ...
그리고 친한친구가 많이 주면.... 결혼하는 입장으로서도 고마움보다..부담감이 밀려옵니다..
낸만큼 이상은 내야 하니...ㅠㅠ
제입장에서는 10만원이 가장 적당했었습니다.. 다른사람보다는 많이 냈고... 추후에 나도 부담이 안밀려오는 금액이니..
여튼 이런거 감안하고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리라 써봅니다 ㅎㅎ
|
|
|
|
|
|
댓글목록
|
|
저는 못가면서 안친하면 3만원보냅니다
|
|
|
솔직한 말씀으로
|
|
|
오랜만에 연락해서 결혼 이야기 하더라도
|
|
|
진심으로 와주는 경우보단... 친구들이 없어서
|
|
|
5만원이 적당하긴 한듯하네요 |
|
|
친분때메 좀 낸다하면 10만원이 적당선일듯 합니다... 그 이상으로는 체감상으로 그렇게 확 와닿지가 않네요 ㅎㅎ.. |
|
|
평소에 친한척 부유한척 다 하다가 결혼식 당일엔 2만원 넣은 친구가 생각나네요 ㅋㅋ
|
|
|
얼마전 기사에서 봤는데
|
|
|
둘다 한동안 행사가 없네요 ㅋㅋ
|
|
|
안친하면 돈만 3만원 넣어서 보내고 예식장 갈 경우에는 5만원...
|
|
|
저도 거의 100프로 비슷하게 하네요 ㅎㅎ
|
|
|
늦게 결혼할수록... 친한 친구래도 환수율이 점점 떨어지죠 ㅎㅎ.... 지들도 아무리 ㅂㄹ 친구래도..결혼해도 먹고사는게 먼저니...
|
|
|
웨딩홀 밥값이 보통 4만원 정도라.. 3은 안될것같아요.
|
|
|
일반사람 3/5
|
|
|
전 그냥 지인 5만 / 자주보는 친구나 형동생은 10만 정도로 딱 정해놓네요.
|
|
|
저는 돈보다 와준게 고마웠습니다.
|
|
|
저두 낼모레 결혼하는데요
|
|
|
아버지와 어머니가 잘 심어둔 덕분에 하객은 많이 와줬어요. 그리고 회사사람도 와주니까 쾌 되더라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