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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병사 43년만에 모집… 복무기간·월급은.gisa
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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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1-01 12:20:46 조회: 1,604  /  추천: 4  /  반대: 0  /  댓글: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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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77&aid=0004108397

 

뭔 아침부터 재밋는기사가 있네요 ㅎㅎ

 

 

병역자원 감소로 여군( 간부x, 병0) 을 모집하는데 조건이,

 

흔히 땡보직이라 불리는곳(동대상근등)을 채우면서

월급 140만원, 군가산점 부여검토 등등

 

 

 

헌법재판소는 군인 월급을 최저시급미만으로 주는것에 대해서 재판관 전원일치로 합헌이라고 결정내렸습니다.

더불어 그보다 훨씬전에 군가산점을 위헌이라고 판시한적이 있죠. 그래서 군가산점이 없어졌습니다.

이런안을 올리는 국방부 머릿속이 궁금하네요.

 

임금차별은 합헌 군가산점은 위헌인 재밋는 세상입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크 이맛에 헬조선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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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고추안달리면 특별수당~여성부 짱~
땡보직도 여성들이 다 차지하고 군가산점제도 도입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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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대로라면, 그냥 자지달고 나온게 죄고 보지달고 나온게 벼슬이네요 ㅋㅋ
이병 30만원, 병장 40만원 상황에서 상근에 140만원 지급은 누구 대가리에서 기어나온건지
청와대 청원때도 뜬금포 20만 커트라인 올리더만 문통령도 군복무 관련해서는 쇼통에 삽질 거하게 들어가네요.

    6 0

솔직히 대선공약때부터해서 '페미'대통령 되겠다 선언했을때 이정도 수순은 다들 예상하지 않으셨나요?ㄷㄷ 그래서 전 진즉에 체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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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머리에서 나온 생각인거냐..ㅋㅋㅋㅋㅋㅋ
이미 현역 복무중인 병사들 월급부터 최저임금 기준으로 정상화부터 해야하는게 우선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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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성들도 저 월급이면 안가고 말듯한데요..ㅎㅎㅎ..

여군이 땡보직이라고 하지만.... 여군 하는 친척말들어보면 아직도 높으신 간부들의 성추행이나 성희롱이 장난 아니더라 하더군요 ㄷㄷ... 특히나 갓들어온 여군은 회식때 무슨 단란주점 아가씨 마냥 취급을 한다던 ㄷㄷ....

뭐 여튼.... 저렇게 한다한들 자원할 여자들이 있을런지.. 저라도 1700 주고 해라면 안하고 말지요..ㄷㄷ... 어짜피 단기로 피빨리다가 전역해야 하는데 ㄷㄷ..

그냥 사병들 월급 좀더 넉넉히 주는게 나을듯..

    8 0

기사에 나온조건대로 만약 모두 시행이 된다고 한다면, 그리고 제가 여성이라면..?

저게 직장개념이면 안가고 말겠죠. 돈도적고 여건도 구리니까.
그런데 18개월짜리 알바면 어떨까요?
간부야 주어진 업무량도 있고 진급에 대한 압박이 있으니 그런거 참는경우가 있다지만
출퇴근하는 병사한테요? 그것도 안보면 그만인 사람한테?

사실상 공익급의 업무 + 임금은 공무원 초봉 80%쯤 나오는데다 근속산입에 가산점
9급이 인기가 없으면 몰라 100:1인 요즘 세태에서는 아주 매력적인 자리가 될거 같습니다.


저는 이 상황이 화나다 못해 실소가 나오는 이유가 국방부 스스로도 모병이 힘들걸 알아요.
그럼 그만큼 열악한 의무복무하는 여건을 개선해주는게 우선인겁니다.
노예는 노예대로 굴리고 부족한 노예자리는 적당히 당근줘서 싸게 뽑아쓰곘다는 발상이 이 나라가 의무병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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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당연히 군인들의 처우개선과 월급을 상향해주는게 맞다고 봐요.
같은 병산데 여군은 돈 더주고 꿀보직 주고 남군은 힘든일하고 월급은 아주 적게받고
이건 말이안되는거라고 보는데...
18개월 알바자리라고 해도 성추행 성희롱이 없을까요.
당장 부당하다고 때려치우고 위에 성희롱 신고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 글쎄요 쉽사리 하겠단 생각이 안드네요.
그리고 그 성추행 성희롱 우습게 생각하지마세요.
여자들 살면서 한번쯤 다 겪어보는데, 트라우마 남아요
그게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군대. 심지어 억울하다고 외쳐도
밖보다 더 말하기 힘든 폐쇄적인 환경에 놓이게되는건데...(고통에 자살하는 여군들도 가끔 있을정도니)
140준다고 안가고싶네여
저 여자입니다.
남자분들도 강제징용 아니라는 가정 하에
140받고 몸은 편해도 나이많은 여성분들의 성희롱 성추행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고 파다한 공간에 가고싶으세요?
140은 알바자리 잘 찾아보면 충분히 받아요...
그리고 출퇴근 하는 병사라고 상사없는것도 아니고.... 안보면 그만이라니...
글쎄요 제가 그 군보직에 관해선 모르겠지만 불러내면 어쩔건데요;;
상근보직 사병은 성희롱 안당하라는 법 있나요? 안불러낸다는 법 있나요?
상주하는 여군이라서 성희롱을 당하는게 아니고 약자라서 당하는건데요.
상근여군도 똑같은 약자인 여군일 뿐인데 성희롱 문제에서 비껴가나요.
이번에 보훈처장 되신 피우진님 얘기에 의하면 간부들 사석 술자리에도 불러낸다는데...
단기라도 해도 뭐 한두달 하는것도 아니고 18개월이나 참아야하는건데
술자리에 불러내도 몇번은 불러낼거같은 기간이네요.
일반 알바처럼 나 내일부터 안나올래. 이런환경도 아닐테고

그냥 모병제로 가고  병사들 월급 다 올려줘야죠.
병사월급도 최소 이백이상은 되어야한다고봅니다.
당연히 생활환경도 개선해야하고요...
저도 이점에는 이견 없는 바인데
무슨 상근여군이 여자들만 좋으라고 특혜주는거같이 생각하셔서
글쎄 싶어서 하는 말입니다. 저게.. 여자들 입장에서도 진정 좋은건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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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일비재는 오바죠.그런식이면 일반사기업은 어떻게 다닙니까.여군을 무슨 접대부처럼 묘사해놓으셨네요.저봉급주면 서로들어갑니다~특히 공무원준비생들은 신났네요.가산점도 따고 호봉도 인정될것같은데.

    2 0

실제로 접대부처럼 이용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죠 왜 없나요.
그러면 왜 자살하고 군대는 은폐했다는 기사가 나오고
피우진 보훈처장이 남성군인들이 부하여군 술자리에 불러내서 중무장 시켜서 보냈다고 하나요.
위에 다비님도 여군인 친적이 그렇게 말했다고 하시네요.
부당해도 억울해도 말 못해서 참는 여군들이 많은거죠.
그리고 일반 사기업은 어떻게 다니냐고요? 일반 사기업도 성희롱 일어나죠. 근데 일반 사기업은 어디 호소라도 하고 공론화라도 시킬 수 있는 여지가 군대보단 더 있죠.
군대는 남성분들도 다니셔서 잘 알잖아요 얼마나 폐쇄적인지.
거기서 얘기하는게 쉬울거같아요?
얼마전에 자살한 여군 군대에서 은폐하다가 결국 수면위로 드러났는데
기사보니까 성폭행 당하고도 성폭행 한 상사 맞은편에 근무하면서 종일 같이있고 다 보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상사가 정신병원 진료까지 받게하면서 계속 성폭행했고.
결국 밝혀진 이유가 상사가 정신병원 데리고 다녀서 알려진거지..
감추려면 얼마든지 감춰질 환경이죠.
원래 폐쇄적이고 권위적인 곳일수록 성범죄 더 많이 일어나요.
왜냐면 윗놈들도 알거든요. 나쁜짓해도 말 잘못하는거.
약자와 강자의 구도가 극명할 수록 부당한 일은 더 심하게 일어나죠.
진짜 일반 사기업은 나 이새끼가 성희롱했어! 하고 사진이라도 찍어놓고 공론화시키고 고소하고 때려치울수라도있지 뭐

님말대로 호봉따기엔 공무원 준비생들한텐 좋을지는 몰라도
140준다고 군대 좋다고 줄서서 들어갈정도는 아니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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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군대도 아니고 출퇴근하는 상근전용인데요~공론화시키긴 껌일겁니다.어차피 의무징집도아닌데 때려치우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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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현실은 비일비재합니다..사기업이야 때려치우고 나오면 그만이고 가해자는 검경찰의 응징을 받는데..
군인은 군법인지라.. 그냥 고발자 색출 ㄷㄷ

    2 0

여성분이시니까 군대구조를 잘 모르실거라고 생각해서 말씀드려요.
여군에 대한 성희롱, 성추행문제는 개선되어야할 문제죠.
일부 남군들에 의해서 그런일이 있다면 당연히 신고와 처벌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이유는 일차적으로 군대를 떠나서 그게 생업유지를 위한 직장이라는점.
이차적으로 상명하복식의 군대문화때문입니다.

이 병 모집은 이 두가지에서 모두 벗어나 있어요.
간부가 아니라 병으로 뽑는다는 이야기는 두가지를 의미하는데요.
1. 대체가능하고 전문적이지 않은 인력을 쓰겠다는것.
2. 한정된기간만 근무시키겠다는것.

그래서 직장개념으로 병에 지원하실분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직업군인이 하고싶다면 간부로 지원하겠죠. 18개월? 쯤 하는 병을 왜 지원할까요.

편의점 알바를 하는데 점장이 엉덩이를 툭툭치는 성추행을 하는케이스와
기업에 4년쯤 다녀서 대리달았는데 부장이 그럴때 반응이 어떻게 다를까요?
알바는 때려치면 그만이지만 직장은 더러워도 참는경우가 많습니다.
(성범죄뿐 아니라 모든면에서요)

18개월 알바자리니까 성희롱 성추행하면 신고하고 때려칠수 있죠.
신고 상대자는 진급과 인사고과에 덜덜떠는 직업군인이고 말입니다.
군대에서 그런 성범죄가 정말로 많은가는 논외로 두더라도
성범죄가 나보다 하급자, 약자에게 쉽게 일어난다고 가정한다면
출퇴근하는 상근병에게 그런일이 일어난다? 굉장히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상근 근무환경은 동사무소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패쇄적환경 그런것도 아니구요. 괜히 꿀보직이라고 불리는게 아니에요.
아울러 군대에서 성과라는게 뭘 잘했다기보다 못한게 없는걸로 측정되는터라
사고예방은 오히려 일반적인 사회의 근무환경보다 훨씬 좋을겁니다.

남자들 군대가 빡세고 더럽다는게 월급적고 훈련이 힘들어서가 아닙니다.
단체내무생활때문에 그래요. 여군(간부)는 여기에 포함될수 있어도.
적어도 기사에서 말하는 여군(병)은 그부분에서 자유롭다고 말씀드립니다.

저게 특혜일까...저 조건이라면 여군으로 한정짓지 않고
남자도 공무원 준비생이라면 재입대희망자가 있지않을까 싶은 조건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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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죠.공공근로 공익수준의 일자리를 제공하는건데 타이틀이 군대라고 접대부니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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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렇게 차분하게 설명해주시니 납득이 가네요.
제가 봤을때는 나름 이러한 반발을 무릅쓰고 정부에서 감행하는게
단순히 여성에게 특혜를 주기위함이 아니라
결국 여성도 공평하게 군에 가게 만드려는거라고 생각됩니다.
여자들의 반발을 감소시키기 위해
상대적으로 많은 월급, 편한보직, 가산점이라는 카드를 꺼낸거같구요.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남녀 할거없이 군인 모두에게 좋은 방향으로 가게 하려는거 같아보여요
물론 분명 현재로써는 명백한 불평등입니다만...
제 눈에만 큰 밑그림으로 보이나요..

    0 0

제발 모르면 더 알아보고 말하면 좋겠네요.

여군들이 죄다 성접대부로 입대한건줄 아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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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아닌거 알죠; 성접대부로 입대하는  군인이 있어요?
어떤 여군이 성접대부가 되고 싶어서 입대를 해요?
그런일이 계속 일어나니까 이러는거죠.  ㅡㅡ
사건사고가 안일어나면 그런소리 하지도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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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만 그런것도 아니구요. 남자 사병도 성희롱 성폭행사건이 발생하는데 이건 전부 병영생활하는 폐쇄공간에서 발생하고 그 중에서도 정말 폐쇄적인 공간에서 일어납니다. 이 마저도 지속적으로 문제제기하면서 개선되고 있는상황이구요.
남녀 모두에게 상관에 의한 희롱은 일어날수 있는건데 조직의 문화를 개선해야지 그 조직에서 희롱이 일어나니 위험해서 못가겠다면 이불밖으로 나오지 말아야죠.

윗댓에 큰 밑그림이라고 하셨는데 그 밑그림도 정도껏 해야죠. 병영내 성폭행 언어폭행 신체적 폭행 등을 비롯한 온갖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 강제로 2년을 복무하는 현역병들이 있는데 이를 먼저 개선할 생각하지않고 뜬금없이 남자 사병들 최대월급의 3배가 넘는 금액에 군가산점까지 준다고 여성 사병을 모집한다고 하면 반발이 안생길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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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식이면 남자도 부조리.자살사고 비일비재하게 일어나요.그런식이면 남성징집부터 없애야죠.지금 여성모병제이야기나오는것도 병력부족해서 나오는거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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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자만 군대 내 부조리를 겪는다는 식의 주장을 한게 아니에요.
여자들에게 엄청 좋은듯한 일자리가 생긴거같다는 식으로 생각하시는거같아서
마냥 여자들이라고 다 좋다고 생각하는건 아니라는 얘기를 하다가 그렇게 흘러간거구요.(성희롱 성추행문제 등)
남성에 비해 좋은 환경인건 인정합니다.
군대 내에 남성 부조리가 없다고 남성들이 겪는 문제들이 별거 아니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당연히 똑같이 큰 문제고, 아니 님들 말씀처럼 더 문제죠.
남자들은 강제징집되고 더 열악한 근무환경에 놓이니까요.
열악한 환경 처우 개선과 조직개선이 1순위인건 부정하지 않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제가 밑그림으로 보든
여러분들이 당장의 차별로 느끼든 관점의 차이죠.
한편으론 나쁘게 보일 수 있지만 조금만 생각을 달리해보면 장기적으로 봤을때 남성에게도 좋지 않을까 한거구요
어째 점점 논점이 이상하게 흘러가는거같네요 -_-

그 조직에서 희롱이 일어나니 위험해서 못가겠다면 이불밖으로 나오지 말아야죠. -> 이 말을 하셔서 그런데
그래서 저같으면 백사십줘도 군대 안간다고 한거에요. 알바를 해도 140은 받아요.

다른분들이 뭐 여자로 태어난게 좋다느니
페미대통령이라느니  이런표현을 하시니까 하는말인겁니다.
남자들 상황이 너무 열악한거지 여자들이라고 좋은 환경과 대우를 받는건 아니라고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그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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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하는것 자체가 이미 대한민국 사회에서 여성의 대우가 상당히 좋다는거죠. 똑같은 자리에 남성들은 굉장히 좋은 조건이니 같은 조건이면 서로 가겠다하고 여성은 그돈받고 가느니 편의점 알바를 하겠다 하고.
참 아이라니하네요. 대한민국에 아직도 여성차별이 있는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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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그걸 또 그렇게 해석하시는군요..
대한민국에 여성차별이 있는거 맞냐는 소리까지 나오다니 ㅋㅋㅋㅋㅋ
왜 없어요? 제 아는 동생(여자)도  스타트업 초기멤번데
넌 여자니까 훨씬 늦게들어온 남자팀원을 먼저 승진시켜 주겠다는 소리 들었는데ㅋㅋ
거짓말 같죠? 실화거든요. 그리고 일반 회사에 실장, 부장급 이상 여자가 얼마나 남아있는지 한 번 보세요. 거의 남자죠. 왜 차별이없나요. 여자가 육아때문이든 뭐든 어쨋든 여자도 때로는 차별받아요.
군대라는 특수한 상황을 한정하면 분명 남자분들이 차별받고있지만 사회전반에서 여자의 차별이 없는건 아녜요

그리고 이건 여자가 사회에서 대우가 좋아서 안가는게 아니라
여자들이 성범죄나 기타 억압적인 환경을 더 두려워해서 기피하는거죠.
대우가 좋아서 안가다뇨, 남자들도 알바하면 140 버는데요?
남자들은 알바하면 여자들보다 임금 적게준대요?
그런거면 여자가 대우가 더 좋은건 맞는데
알바한다고 여자든 남자든 임금 차별받는거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게 아닌데 ㅋ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안간다는거지 전체 여자들이 안간다는게 아닙니다.
여성들 중에도 공무원 할거면 간다는 사람들 있겠죠.
근데 여자들 100이면 100다 갈래! 할만큼 매력적인 건 아닌거같단 뜻이에요. 일부는 가겠다 하겠죠.
저같이 안가겠다 하는 사람도 많을거구요.
엄청나게 좋은 조건인지 잘 모르겠단 뜻이고 그 돈이면 나라면 차라리 알바한다는 얘기를 한거지....
그게 왜 여자가 대우가 좋아서 안간다는 식으로 흘러가는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오히려 남자분들도 공무원 할거 아니면 저기서 18개월 140만원 받고 시간 허비하느니 조금이라도 빨리 취직해서 18개월치 연봉 올리는게 더 나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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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건 정부자발적으로 낸 정책이라는 점이 참 코메디네요 페미대통령 잘뽑았다 진짜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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