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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좋아하는 아이라, 원 없이 갖고 놀라며 장난감방으로 만들어주며, 한쪽엔 아이 옷헹거도 두었구요.
이젠 색칠하는거 좋아하고, 가끔이지만 책 뒤적거리는것도 좋아하니 바꿔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완성된, 반은 장난감 갖고 놀도록, 반은 책도 보도록 해줬어요.
분해놨던 책상도 다시 조립하고, 옷헹거는 옷방으로 옮기니 완전한 옷방이 된 것 같은 ㅎ
주말에 바꾸고, 며칠 보니 아이도 편한지, 하고 싶은 스타일대로 요리조리 왔다갔다 하며 잘 놀더라구요.
작은 집이라 별건 없지만, 혼자 요리조리 구상하고, 남편 없을때, 옮겨가며, 어수선해보이지만 않게 바꿔봤어요.^^
오늘 날은 참 따뜻하네요!
왜인지 기분이 좋아서, 룰루랄라 사부작 돌아다니는데, 남편 전화오더니, 왜 기분이 좋냐며, 밥 먹었냐고 하더라구요 ㅎㅎㅎㅎ
배부르게 잘 먹어서 기분이 좋은가 봅니다 ^^;
아직 점심 식사 전 이신분들, 식사하시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 저녁 메뉴는 순두부찌개 와 달걀말이 입니다!
저녁 밥상으로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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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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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그건가요? 저희도 전에 샀는데 좋더라구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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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맞아요 한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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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랜 앤 화이트가 멋스럽네요...음식도 인테리어도 센스가 너무 넘치시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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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장난감은 늘어가면 한없이 많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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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터에서 눈팅중 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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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엄청 미울때는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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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이면 아이가 낙서 할 위험성이 있는 것 같은데요 위험한 도박 아닌가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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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면 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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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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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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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만 잘하시는게 아니였어..ㄷㄷㄷ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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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칭찬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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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이 그냥 생긴 말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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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게으른면도 있고, 내색을 잘 하지 못하는 타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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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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