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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고생 많이 하셨으니, 고기고기한 밥상 차렸어요.
당장 담은 김장김치는 아니지만, 산지 며칠안된 새김치라 김장김치 흉내 내봐요.
전 김치를 잘 안먹어서, 좋아하는 배추찜 만들었어요.
냉동실에 있던 바지락, 새우 해동해서 해물된장찌개도 끓였구요.
오늘 저녁도 식사 맛있게 하시고, 불금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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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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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저렇게 두툼한 고기고기라니 군침돌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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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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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고기로 삶으신거에요? 전지 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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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삼겹으로만 삶은것만 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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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예지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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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진짜 예지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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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찌에 저렇게 큰 새우가 들어간건 처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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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새우장 담을려고 시켜놓은 새우중에 한 열마리는 빼서 얼려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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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술안주네요. 보기만해도 배가 불러오는 밥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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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맛있는데, 뒷정리가 편한 수육을 택할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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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에 막걸리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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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막걸리 대신 소주가 준비되어 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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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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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요, 있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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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예신연꽃님의 저녁 밥상은 정말 화려해서 눈이 부실 지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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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저녁식사가 늦으시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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