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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지하철 진상
꼴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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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1-22 23:56:18 조회: 1,867  /  추천: 8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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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인데.. 어떤 정신나간놈 하나가

옆에 앉은 사람들 싹 밀어내고 누워서 가네요.

어지간히 술처먹었는지 뭐라고 해도 말도 안통하다가

몇정거장 지나서 역무원이 뭐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눈을 뜨더군요.

이런 인간들 대중교통 이용 못하게 하는 방법 있었으면 좋겠어요.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솔직히 이것도 주폭의 일종이니 경범죄로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3 0

진짜 주폭이죠.저렇게 누워서 가려고 멀쩡히 앉아있던 분들
머리랑 발로 밀어내고.. 근데 취객이랑 싸우기 싫어서
자리만 피하시더라구요. 제가 이 사진 찍어서  민원실에 신고 했고..
역무원이 대기하고 있다가 오셔서 주의 주니까
그때는 눈 뜨더라구요.

    3 0

주폭이죠..저게 뭐하는 짓인지...저러고 오바이트하고 극혐.
경범죄로 벌금 물릴게 아니고 강력처벌해야 합니다.

    0 0

신발을 의자위에 올리다니ㅡㅡ

    2 0

아주 지 안방이 따로없죠

    0 0

ㅋㅋ 매번 저러면 문제가 있는 사람이겠지만
정말 안그러던 사람이 저런다면
그냥 사회생활이던 개인적인 일이던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렇게 몸을 가누지 못할정도로 마셨을까 싶네요
누구 안때리고 토 안하고 얌전히 저렇게 자는것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이드네요 ㅎㅎ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당사자가 반성하고 그냥 한번의 해프닝으로 끝날일로 보이네요
다들 힘냅시다!! ㅎㅎ

    1 0

이건 취해서 뻗은게 아니라 취한걸 이용해서 의도적으로 뻗은거죠.
원래 빈자리도 아니고..머리로  밀어내니까 앉아있던 분중
한분이 미친새끼 아니냐고  욕하는대도 못들은척 하더라구요.
이런 인간들은 반성은 커녕..자신이 이런짓 하면 사람들이 피한다는걸 알고
습관적으로 저러는거죠...
안그래도 주사에 관대한 나라인데 이런걸 이해 하기는 힘드네요
솔직히 마음같아선 신고가 아니라 뺨을 한대 갈겨주고 싶었습니다.

    3 0

떡실신인데... 신발 옆에 계시는분도 은근 긴장 하시면서 가셨을듯 싶네요

    2 0

여자분도 결국 일어나셨어요.

    0 0

술에 너무 관대한 나라에요 술먹고 진상 진짜 싫어요

    2 0

맞습니다. 연말 되가서 그런지 이맘때쯤 되면
꼭 저런 인간들 보네요.

    0 0

경범죄로 벌금으로 할게 아니고 일주일정도 강제구금해야 합니다.

    2 0

술 쳐먹으면 지가 무슨짓하는지도 몰라요
저런건 벌금 세게 물리는 법이 생겨야한다고 봅니다.

    1 0

택시를 타고 가시지...

    1 0

진짜 무슨생각으로 사는지 원...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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