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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란...
뀨잉뀨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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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1-23 16:53:12 조회: 890  /  추천: 14  /  반대: 0  /  댓글: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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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통화를 하는데 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

 

정이들어서 아빠랑은 안자도 

요거(고양이) 랑은 잔다 

 

라시더군요

 

 

그렇습니다

 

고양이 >>>>>>>>>> 아빠 

 

 

역시 마성의 고양이....

 

엄마도 키우시면서 넘 재미나나봐요.

고양이도 우리랑 똑같다면서

 

한숨도 쉬고 코도 골고 방구도 뀌고 

좋다고 앵기기도 하고

애교도 부리고

아침엔 엄마 깰 시간되면 배 위에 올라와서 꾹꾹이하면서 

뽀뽀하자고 깨우고

 

엄마가 엄청 예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집에선  '예삐' 라고 불려요 

 


추천 1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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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

진리입니다 ㅋㅋㅋ 뒷꿈치 들고 사뿐사뿐 걸으니 발소리도 안나죠 , 중성화전엔 자주 울고 오줌싸서 엄마가 힘들어하셨는데 수술 후엔 전혀 스프레이도 안하고 울지도 않죠.. 저희집 냥이는 변기까지 쓰니까 아주 그냥 뿅 가셨어요 ㅋㅋㅋㅋ

    1 0

말만 못할뿐이지 애완동물들 정말 사람같아요
한숨 쉬고, 코골고, 방구뀌고, 심지어 밤에 잠꼬대도 해요ㅋ
울 강아지, 같이 한 세월이 10년인데 아직도 그런 모습보면 신기하고 욱겨요 ㅋㅋ
근데 냥이 디게 이쁘고 귀엽네요  ㄷㄷㄷ

    1 0

맞아요 잠꼬대도 하죠 ㅋㅋ 이도갈고 막 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잠꼬대하는거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에서 달리기하는지 막 발 움직이곸ㅋㅋㅋ
냥이 잘나온 사진이라 그래요
실제론 엄청 후덕하고 아저씨처럼 생겼어요
저희 삼촌 말씀이, 싸움 잘하게 생겼대요 ㅋㅋㅋㅋㅋ

    1 0

그 꾹꾹이 저도 한번 받아보고싶네요 ㅠ 난 왜 집사가 아닌건가 ㅠ

    1 0

저도 사진의 고양이랑 2년 동안 단 둘이서 살았지만 꾹꾹이 한번도 안해줬어요 ㅠ_ㅠ
엄마한테 보내니까 엄마한텐 너무너무 좋은지 꾹꾹이를 한다네요...
힝...

    1 0

예삐군요
‘하얀 양말에 핑크망또’로만 기억하고 있었네요.

    1 0

쿄쿄 핑크망토가 잘어울려요
이름은 냥냥이에요.
하지만 예삐로 더 자주 불리죠 ㅋㅋㅋ

    1 0

저 엄마표행주넥카라 기억나요ㅋㅋ
발한쪽 넣고 다니던ㅋ
아가 진짜 예뻐요♡

    1 0

네 맞아여 ㅋㅋ 엄마표 행주넥카라 ㅋㅋㅋㅋ 사진이 이쁜사진일뿐...
아주...아재스멜나는 고먐미입니다
한덩치하고... 한 성격하고....

    1 0

저는 절대 동물 안키울거에요..저놈시키 털 날리는거 하며 배변..진드기...
끔찍합니다. 그냥 귀여움은 사진으로만 만족하려구요..^^

    1 0

크읔 ㅠㅠ 집에서만 키워서 긍가 아직 진드기는 없었고..
배변은..저희냥이가 변기에 대소변을 봐서 처리가 힘들진않아요
하지만 털은..
털은..
털은.....

    1 0

나만없어.. 다 냥이 있고.. 나만없어.. ㅠㅠ

    1 0

저도... 실질적 주인은 어머니 ㅠㅠ

    1 0

예뻐요 저는 언제쯤 랜서니에서 벗어날까요ㅠㅠ 요즘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이 제일 부러워요

    2 0

ㅜㅜ 속상해마세요 언젠가 키우시면돼져!!

    0 0

바지가 고양이랑 커플룩이시네요 ㅋ 귀욤 ㅋㅋ

    2 0

엄마바지에여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저 바지만 입으면 달려든대여

    1 0

아이고 통통한게 귀엽네요 ㅋㅋ

    1 0

감사합니다 오동통하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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