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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정리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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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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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초등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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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이네요 물론 한번 들어가면 나오라고 하긴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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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고1 입학정원이 40만도 안된다고 하는 인구절벽 상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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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얽혀있겠지만 없애기는 쉬워도 만들긴 힘드니 그렇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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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폐합 논의만 나오면 동창회라는곳에서 교육청을 민원밭으로 만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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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랑.어린이집이랑.같이.운영하는 곳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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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생각같아요 전문가와 현장의견을 많이 듣다보면 좋은 해법이 나올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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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작가님이 와서 해요~ 같은 반응이 많더라고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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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해야 글이 올라가니 어그로 글은 안뵈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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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작가님이 직접 들어가서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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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홈페이지 가보니 어린이집 운영중이라는 구구절절한 댓글이 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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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문제는 인구 절벽 문제가 하루 아침에 해결되는게 아니니 한 학급에 정원수를 늘리고 줄이는 방법을 택해서 교실수를 조정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또 넘치는 정원만큼 한 반을 여러 선생님이 담당하게 하면되는방법으로 인원수 유지할 수도 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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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을 여러 선생님이 담당하는건 부작용이 많다는 얘기가 많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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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기사에서 봤는데 등하교시간이 다르고 유치원은 학부모가 등하교시킬때 안까지 들여보내야 하고 그래서 서로 피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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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붐 세대라 저학년까지 오전 오후반 나누어서 수업을 경험했던 입장으로서 등하교 시간이 달라 피해본다는건 너무 우려아닐까요... 오히려 '국가가 국민을 보육하고 교육한다'라는 입장에 한발 더 다가가는 정책의 시발점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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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생각해보면 초등학교 입장에선 반가울리 없고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할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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