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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스토리가 예상 하는 대로 흘러 갑니다.
신파가 강하나 웃음 요소도 괜찬고 프이노곡 감상도 좋습니다.
좋은 영화가 많이 개봉중이나 무거운 소재가 많았는데
간만에 가볍게 온가족과 즐길만한 영화가 나왔내요.
구정에 개봉하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감독이 자신이 없었나 봅니다.
ppl중 kfc와 농심이 너무 적나래해서 좀 거슬렸고
극중 어머니를 신과 함께 처럼 돌아가시지 안은 상태로 끝냈으면 더 좋았을거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오늘 시사회 제가 가본중 최고 였습니다.
어마한 규모의 경희대 평화의 전당도 좋았고
금난새와 성남 시립 교양악단도 너무 황홀햇고요
박경림과 이병헌과 박정민과의 시간도 재밌었어요.
윤여정이 안온게 아쉬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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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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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이스? 그거 다녀오신건가요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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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메이징 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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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쇼케이스 다녀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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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 노래와 춤 살짝..노래는 음치...였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