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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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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1-04 14:47:14 조회: 2,411  /  추천: 20  /  반대: 0  /  댓글: 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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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0 반대 0

댓글목록

남친이 잘못했네요
생각없이 뇌를 거치지않고 말한듯한 느낌

    13 0

술이취한상태긴했는데요
아오 xxx 진짜 ㅠㅠㅠㅠ

    0 0

죄송한데요 ....
남자친구분 어디 모자라신분인가요?
그냥 사정이있어서 못간다고 하면되지 뭐 저런...;;;

    3 0

진짜 모지란가봐요...
어제 싸우려다 기억못할거같아서 일단끊었었는데
이따 욕퍼부을까해요

    0 0

흠...굳이 말을 저렇게 한것도 이해불가이지만.
나 잘했지???라고 한거는 눈치를 쌈싸드셨나봐요.
제 남친이었다면 아주많이 빡쳤을것 같네요.

    5 0

엇ㅋㅋ저 어제ㅋㅋ나 잘했지?저부분에서  순간 이성이투둑했답니다

    0 0

속상하실만 하네요
생각 좀 하고 말씀 하시지

    1 0

그죠?무려 중딩때부터 알고 만난사이에 저러니 깊은분노가 올라오더라구요

    0 0

제 생각은 다른데요...
어디가 아프다고 구체적으로 답변한것도 아니고 그냥 장애인이라고 한건 오히려 잘 한 것 같습니다.
왜냐면 다리아프다고 하면 그냥 조금 편찮은 정도로 들으니까 상대방이 들었을때는
"다리 조금 아픈정도로 왜 그렇지?"하고 오히려 더 관심을 가지고 부담이 될 것 같아요.
좋게 생각하세요.

    0 0

여자친구가 주말에 출근한다고 하면되지요 ㅠㅠ
아님 다른 이유를 대거나...

    1 0

귀족님의 긍정마인드 기받아볼게요ㅠㅠ

    0 0

철부지 남친이네요~~ㅠ;;;

    0 0

철부지 단어는 귀엽게느껴지네요 ㅠ_ㅠ

    0 0

심한데요......
굳이 그런 말을 한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냥 자기 여자친구는 가기싫어한다 라고 말해도 충분 할 것을...
물론 먼저 물어보구요~

    0 0

먼저안물어본것도 기분이 쫌...쫌!그렇지만 그건 커트칠만한이유가있겠지 하고 넘어갈수있어요

    1 0

굳이 자랑을..

    0 0

엇 엄마ㅠㅠ보고싶다 엄마 쟤 줘패줘요ㅠㅠ

    5 0


대신!

    3 0

몸이 아프셔서
불편하셔서
편찮으셔서
사정이있어서
연로하셔서
뭐 등등 대체할 단어 많은데 장애인이라니;;

    3 0

저는 가족이라서 그런건지 장애인이란단어에 예민한편이라서..생각해보니 다른대체단어 많네요!

    0 0

뭐.. 철부지라는 말밖에는 ㅠ,ㅠ

    0 0

철부지... 지금 저한텐 xxx 에요ㅠㅠ

    1 0

좀 눈치가 없네요.
그냥 사정이 있어서 저흰 불참하겠습니다라고 하면 될 것을....
그걸 님에게 잘했지?라고 확인 받는다는 게 좀 그렇네요.
그렇다면 자기 딴에는 회사사람들에게 자기 여친의 아버지가 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떳떳하게 (?) 밝힌 일이 스스로 되게 잘한 일이라는 인식이 있다는건데...
한없이 가볍고 경솔하네요.

    1 0

헐 스스로 잘한일이라니 정말 그런거면
답없네요

    0 0

철부지건 생각이 짧건 그건 논외로 친다해도 "잘했지?" 는 칭찬해달라는 말인데 이해가 안가네요
술이 문제는 아닌거 같네요

    1 0

저도 대체... 잘했지 에서 어느부분을 칭찬해달라는건지 1도알수가없었어요ㅠㅠ

    0 0

여친이 이런데 가는거 항상 싫어한다고 지레짐작하고
강하게 어필하기 위해 그런 단어선택을 하지 않았을까 싶은
근데 그걸 전달하는 화법도 그렇고 좀 철이 없긴 하네요
한번 이야기 하세요...어제 너의 이러저러한 말때문에 기분이 상당히 나빴다고..

    0 0

지레짐작한거같아요  하지만 전 시즌권4년차 관광보더였던터라..공짜스키장땡큐인데말이죠
알고지낸지 20년이 넘었는데이번행동에 상처가 너무큰거있죠ㅠ

    0 0

제가 중고생때도 그런말 함부로 안했는데요..;;;
화내지 말고 차라리 가르치세요..
"그럴때는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라고 얘기하는거야"라고...
이말에 발끈 한다면 그땐 전투적으로 가는겁니다.

    1 0

마음같아선 전투적으로 패버리고싶습니다만ㅠㅠ
일단 이따 콕.콕.찝어서 설명은 시도해보려는데요
제가 원체 욱해서 욕은할거같아요

    1 0

저희 엄마도 장애인이고, 그걸 부끄럽게 생각하지도 않고,
필요할 땐 그 사실을 당당하게 말하지만,
남친분은 필요한 말 이상을 오버해서 말하는 성향이 있는 듯 하네요.
적정 수준으로 필터링을 하지 않고 스스로 불필요한 말을 더 많이 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그 말이 화로 돌아 오더라구요.
거기다 나 잘했지? 같은 말을 한다는 건 남친분이 상당히 눈치가 없는 건 맞는 것 같아요.
근데 회사에서 가족 데려오라는 건 여친 가족까지 아우르는 건 아닐 것 같은데요...
보통 직원의 가족과 직원의 여친으로 한정하지 않나요?
결혼도 안 했는데 여친 가족까지 데려오라고 하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면 더더욱 불필요한 말을 나서서 한게 아닌가 싶네요.

    5 0

저도 부끄럽지않아요 뭐어때요~
하 그냥 제 남친이 눈치없는인간인줄 이제 안 저한테도 화가날뿐이에요ㅠㅠ

    0 0

다른걸 떠나서 회사에서 여친 데려오라고 하면....
저라면 안 데려갈것 같아요.
안 그래도 회사도 신경 쓰이는데 여친까지 신경쓰면 즐겁지 못할듯 ㄷㄷ

    1 0

보검님 말씀처럼 걍 딱!여기까지만 말해줬으면 좋았을텐데요ㅠㅠ 전 스키장 가도 그만 안가도그만인걸요

    0 0

제가 20대중반까지는 눈치도, 여자에 대한 배려도 잘 모르던 시절을 떠올려 유추해보자면... 평소에 여자분이 1박2일 일정의 여행등을 아버지 때문에 절대 안된다고 거절하신거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남친의 '잘했지'는 (어차피 거절해야 하니까 너 불편해할까봐) 거절했어. 이 의미일 가능성이 많다고 봅니다. 결론적으로는 남친도 말하는 투를 바꿔야 하는거지만 꼭 입으로 나오는게 속마음 모두를 표현하는건 아닙니다.남친도 말하는 방법을 많이 배워야 할것도 같네요.

    2 0

저희  30대후반이랍니다ㅠㅠ
꼭입으로 속마음 모두를 표현하는건아니다..좋은말씀감사해요

    0 0

말을 함부로 하네요.. 비록 회사에 그렇게 말했다치더라도 자랑이라고 여자친구한테 그걸 말하다니..
보통 먼저 물어보고 거기에 모실 정도로 몸이 편치않으셔서라고 말해야하는게 아닌지..속상하셨겠어요.. 제일 생각해줘야할 남친이라는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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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ㅠㅠ 네 속상했어요 ㅠㅠ

    0 0

뭐라 할 말이 없네요. 힘내세요.

    0 0

위로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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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한테 상처가 될수도 있는 말을 생각없이 하는군요..
배려심이 부족해 보여서 아쉽네요

    0 0

보통 장애인이라는 단어자체를 함부로 쓰지않는데 더군다나 본인가족도 아닌 여자친구가족을 그렇게 말하는건 좀 그렇죠
그냥 편찮으시다고만 했어도 될텐데 남자친구분이 좀 실수하셨네요
본인은 몰라서 그럴수도 있으니 다른 문제점없으면 그냥 잘 알려주세요

    0 0

굳이 그렇게 콕찝어 말할 필요가 있었나 싶네요
물론 그 상황에있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요
저같아도 기분 좋지않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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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그런 프라이버시까지 밝히며 핑계를 대게 만드는 사회 분위기가 문제 같아요.
어쩌면 남자친구도 그런 사회분위기의 피해자중 한 명 일 수도 있겠네요.
프라이버시에 저도 민감한 편이라 님께서 불편하셨던 남친의 행동은 분명히 분별없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너무 화를 내지는 마시고 본인이 얼마나 불쾌할 수 있는 문제인지 잘 알려주셨으면 좋겠네요.

    0 0

철부지가아니라 타인에대한예의가없는듯해요 소시오패스처럼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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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거 아닌가요?? 정떨어져서 당장 헤어질듯 뭔 사회부적응자도 아니고 그렇게 말한것도 문젠데 보태서 글쓴분한테 자랑까지 개눈치없는 타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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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분이 한번만 더 생각하고 얘기하셨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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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몸이 불편하시다고 하면 될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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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쭉보다가 30대 후반이시라 그래서 더 놀랐어요..속으로 평소에 무슨생각을 하고있었기에 저렇게 얘기하나 싶어요..
예전에 건너들은 얘기중에 여자분 아버님께서 뇌졸증? 이런 후유증으로 몸 불편하신데 사소한걸로 둘이 다투다가 남자가 여자분 아버님 흉내내면서 비하해서 아예 헤어졌단 얘기를 들었거든요..그게 갑자기 떠올라요 ㅠㅠ

아무리봐도 저상황에서 자기부모님도 아니고 배우자도 아닌 여자친구 부모님을 얘기할게 아닌데 저렇게 얘기한게..평소에 글쓴분 아버님 장애인이심에도 불구하고 내가 만나준다는 그런 생각이 박혀있는거같아서요..좀 그렇네요 아니면 진짜 평소에도 공감능력 제로이 사람이던가요..그건 또 그거대로 문제고요 ㅠㅠ

평소 행동을 가장 잘 아실테니 알아서 판단하시겠지만 보통의 사회화?교육 받은 사람이라면 할만한 행동이 아니라서요..제가 글쓴분이면 이기회에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볼거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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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표현하는 법이 남자들이 좀 서툴러서 그래요.
실제로는 제 여자친구분 아버지께서 장애인이라 좀 곤란합니다 라고 회사에는 얘기했어도, 여자친구한테는 나는 그날 사정(이유로 들 사정은 많죠) 있어서 못 간다고 말했어. 라고 말했으면 좋았겠죠.
제일 베스트는 회사에도 처음부터 그 날 일이 있어서 못간다고 하는거였네요.
차분히 붙잡고 얘기해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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