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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미오치치가 은가누의 펀치를 견뎌내고 태클 성공할지 관건이었는데
걱정을 완전히 불식시키는 경기력을 보여줬네요ㅋㅋ
2라운드 15초만 더 있었어도 초크로 끝났을거 같은데 초크 걸린 순간에 공이 울린게 아쉬울뿐.
하이라이트 영상에 달린 댓글처럼
"은가누는 괴물이었고 미오치치는 사냥꾼이었다."는 비유가 적절했던 경기였네요.
근데 스포티비 스펙 보면
실제 경기영상보면...
키가 같다는게 이해 안가네요.
계체 당시 헤비급 한계 체중인 120kg에 간당간당 맞춘 은가누가 덩치는 당연히 크다고 해도
키는 오류 아닌가 싶을 정도...
경기 내내 보더라도 꽤 차이나던데;;;
그래도 결국 챔피언다운 탄탄한 경기력으로 최초 헤비급 3연속 방어를 해냈네요.
가장 강한 소방관이 확실함ㅎㅎ
추가로 챔피언 벨트 채워주려 나오는 백사장에게 벨트를 뺐어서 코치에게 채워달라는 모습을 보고
사이다였음ㅋㅋ
백사장 억울한 표정보소ㅋㅋㅋㅋㅋ
UFC 챔피언이 되었지만 약자들을 돕는게 좋아서
훈련이 없는 날엔 여전히 파트타임 소방관을 한다는 그의 마인드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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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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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의 일방적인 경기가 될줄은 예상못했는데 은가누가 예전 오브레임 느낌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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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엄청 빨아댈때 오브레임 정도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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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많이 상했을텐데 멋지게 회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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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이야 은가누 같은 케이스만 있다면 언제나 붙여보고 싶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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