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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갔을때가 생각 나네요.
알고보니 국내 테니스 교습이 체계없이 코치마다 주먹구구... 선출 코치는 묻지마 비싼 강습료... 연령별, 실력별 분반도 대충대충...공 주우러 이리저리 뛰어다니다가 테니스 공만 구경하고 강습 끝나기 일쑤 ㅠㅠ
아마도 지금은 많이 달라졌을겁니다. 해외 유명 코치들 초청해서 전국 테니스 협회에서 전문가 대상 강습회도 많이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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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코칭스태프 강연 들었던거 몇가지...
★ 무조건 처음부터 풀코트가 아니라 단계별로 1/4, 1/2 미니게임하고 실력이 늘었을때 풀코트에서 연습하기
★ 큰 공, 큰 라켓으로 시작해서 재미와 룰, 자세 익히기
★ 실제 경기구, 라켓 사용하기까지 1~3단계 연습구(크기, 탄성 차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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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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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옛날에 2G폰으로 찍은 사진이라서 화질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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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도 붐이 일었던건 올림픽 금메달이었고 골프도 LPGA 우승이었죠. 아마도 상급대회 우승정도는 해야 하는데 8강에서 이겨 4강간다고 해도 준결 페더러, 결승 나달 너무 쎈 상대가 기다리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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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산 넘어 산 ㄷㄷㄷ 첩첩산중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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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엄청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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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많이 치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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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때(국딩시절 - 90년대)는 은근히 테니스 열풍이 있었어요. 잠실아파트 단지 내 테니스코트는 늘 아저씨들로 붐볐고 저또한 아버지가 어릴때 테니스를 시킬려고했죠...근데 왜 열풍이였는지는 모르겠고 시간지나니 많이 꺼지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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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대학교 때까지 학교에 테니스 코트가 있었지만 거의 선생님, 교수님들 친목용도여서 그림의 떡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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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0X학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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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으로 서양선수들에게 밀리다보니...너도나도 할것없이 골프 시키는 분위기 때문도 있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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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거 같지는;;;혼자하는 운동이라...넘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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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