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정재(염라대왕) 처음 나오는 장면 보면 차태현(자홍) 이 멱살?을 잡는장면
염라대왕이 나타나서 해원맥이랑 이야기하는 동안 원귀를 죽인다고 하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 전에 자홍의 지옥에서 괴물들이 나타난게 가족들 중 누군가가 원귀가 되었기 때문이고 이를 해결하겠다고 강림도령이 이승으로 내려간 상태였습니다. 여기까지는 자홍이 어머니가 원귀가 되었으면 어떻하지.. 이정도 상태였다가 원귀를 죽여야한다는 소리를 들으니까 어머니가 죽게 되는 것인줄 알고 죽이지 마라고(동생이 원귀였다는 사실을 여기서 알고 있는 상태인지 아닌지는 헷갈립니다만 가족을 죽인다고 해서 그렇습니다) 염라대왕에게 달려든 것입니다.
2:주지훈(해원맥) 이랑 이정재(염라대왕) 얼굴이 교차?되는 장면
원칙대로라면 강림도령이 원귀로 변한 자홍의 동생을 없애야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원귀가 된 사연을 캐고 다닙니다. 기부대 중령으로 나타나서 소대장을 압박하는 등 이승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반칙(?)을 쓰면서 까지도요.
해원맥이 자홍 동생의 죽음을 캐다가 그가 죽은 자리에 가서 시체를 발견했을 때, 해원맥이 나타나서 원칙대로 불태워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강림은 안된다고 하면서 그를 제지하죠. 이 와중에 해원맥이 지금 규칙을 어기고 있는 것이라고 압박을 하고 강림은 너는 상관의 명을 어기고 있다면서 해원맥을 돌려보냅니다. 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이 때 강림과 말씨름을 한 존재는 해원맥이 아니라 염라대왕이 해원맥의 모습으로 나타난 것이었습니다. 염라가 직접 강림이 규칙을 어겼다는 것을 확인했는데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은 것에 대해 의문이 남기때문에 이를 알아봐야 겠다고 한 것입니다.
3:남일우(할아버지역활?) 중간에 여러번 나오는 장면
할어버지는 중간에 강림도령의 모습을 계속 발견합니다. 그리고 직접 저승차사가 보이는 걸 보니 죽을 떄가 다 되었나보다고 말합니다. 이는 진짜 할아버지의 수명이 다한 것이지만 집을 지켜주는 성주신(마동석)이 할아버지를 데려가기 위해서 찾아오는 저승차사들을 쫓아냈기에 수명을 다했지만 여태 살아있었던 것이 영화 맨마지막 쿠키영상으로 나온 것입니다. 더해서 다음편에서 자홍의 동생 이야기 // 저승차사 성주신 할아버지 손자 이야기// 이렇게 이야기가 풀려나갈 것 같습니다.
4:하정우(강림) 이 마지막에 "염라대왕이(이정재) 이 날 왜 시험했는지 꼭 물어보고싶다?"
2와 연관되어 작성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