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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CCTV영상, 억울합니다 사연도 신중하게 반응해야겠네요.
복분자의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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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09 22:35:42 조회: 210  /  추천: 1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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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마트 폭행 사건이 화제였군요.

그런데 이번에도 반전이 있네요.

물론 CCTV 영상과 피해자 딸의 글만 유포된 상태에서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 측이 인터뷰로 입장을 전달한 것이니

가히 반전이라고 할 수도 없고,

사실 관계는 경찰 조사를 통해 밝혀야겠지만요...

 

여하튼 세모자 사건,

주차장 폭행 CCTV 영상 사건 등

역시 억울하다는 일방의 주장만 듣고 판단하는 것은

참으로 성급한 일이네요.

 

한편으론 나중에 정말로 피해자가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한 마지막 방편으로

인터넷에 글을 올렸는데,

자꾸 사건 관련 일방의 당사자가 여론몰이를 위해

가해자 마녀사냥 당해보라는 식의

자기 주장만을 담아서 악용하는 일 때문에

묻히는 것이 아닌가 걱정되기도 하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어떤상황이죠? 저도 피해자 따님분 글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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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72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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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페이스북 주장 내용에 대한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사실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며 "그동안 무시를 당해오던 조씨가 홧김에 폭행을 저질렀는데, 단순 폭행사건이 SNS에 퍼지면서 일이 커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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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이없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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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성은 20대 초반에 뇌병변장애 5급 판정을 받은 지적장애인으로, 그동안 해당 여직원으로부터 수차례 무시와 괴롭힘을 당해 폭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9일 뉴시스 취재진과 만난 조모(37)씨는 어눌한 말투로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사실과 다른 이야기가 퍼지는 데 대해 답답함을 토로했다.

2009년 6월부터 8년째 마트에서 배달일을 해온 조씨는 "그 여직원이 '누나'라고 불러라 왜 아줌마라고 부르느냐"고 괴롭혔다"며 "평소 물건 배달을 할 때 여러차례 배달 물건을 일부러 빼놔 배달을 갔다가 다시 돌아와야 하는 등 무시와 괴롭힘을 당해 왔다. 그날(지난 1일)도 무더웠는데 또 물건을 빼놔 배달 갔다가 다시 돌아왔고 갑자기 화가 치밀어 때리게 됐다"고 털어놨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609_0014139768&cID=10803&pID=10800

폭행은 잘못된거지만 무조건적인 마녀사냥도 ...옳은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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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페북에서 동영상봤는데,
주변에 계신 분들이 아무도 안말리는 게 이상한데.....(요즘은 그런데 개입되면 귀찮으니 안 할 수도 있지만.)했거든요.
근데 이런 반전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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