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Maryna Viazovska

대한민국 1등 과학브랜드, 동아사이언스
↻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21318
비아조프스카 교수를 하루아침에 유명하게 만든 연구는 바로 케플러 추측의 8차원과 24차원 문제입니다. 사과나 오렌지처럼 동그란 물체, 즉 구를 최대한 많이 쌓는 방법을 찾는 것이 케플러 추측인데요. 문제는 이해하기 쉽지만 이 문제를 푸는 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독일 수학자 요하네스 케플러가 3차원에선 공을 피라미드 모양으로 쌓으면 된다고 추측한 지 무려 378년이 지난 1998년에야 엄청난 양의 컴퓨터 계산을 통해 문제가 풀렸으니까요.
중간 생략....
케플러 추측을 풀면 전화 통화나 방송 신호에 발생하는 잡음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이와 관련된 후속 연구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고 합니다.
뭔 소린지 모르겠지만
우리집에서
전화 통화 및 라디오, TV 지직거리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이분이 2018 년 필즈상(수학계의 노벨상) 받아야 합니다...ㅋㅋ
아.. 블루투스, WIFI도 뭔가 성능 높이는데 도움이 되려나 모르겠네요.
참고로, 저는 통신도 수학도 모릅니다... 돌팔이임... ㅋㅋ
|
|
|
|
|
|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
|
뭔가 좋은 얘기 겠죠 ㅎㅎ |
|
|
ㅋㅋㅋㅋ 그렇겠죠.... |
|
|
inyourdream님의 댓글 inyourdrea…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지금 무선통신이 1+1=2 처럼 확실한 증명을 기반으로 한게 아니라 "이런 이론을 가지고 이렇게 하니까 잘 되더라" 라는 기술에 기반하고 있답니다.
|
|
|
오홍 그렇군요... 언제쯤 통신에 노이즈가 안 낄까요 ㅠㅠㅠ |
|
|
미분 적분에 좌절했던 슬픈 기억이 ㅠㅠ |
|
|
ㅠㅠㅠㅠ 저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