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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의사는 ‘선생님’ 소방관, 경찰관은 ‘아저씨’...... → 초등학교 교과서 속 직업 편견 소지 내용 바로 집는다. 국가인권위원회, 2017년도 교과서 모니터링 결과 발표.(경향 외)
3. 평창 올림픽 적자 예상과 달리 흑자 가능성 → 입장권 107만장, 금액으로는 1573억 목표 초과. 수호랑 인형 10만개 판매 등 흥행 성공...(중앙 외)▼
4. 우리나라 수출 시장 상위 5개국 → 1위 중국, 2위 미국, 3위 베트남, 4위 홍콩, 5위 일본 순... 중, 미, 일은 비중 줄고 베트남은 약진.(문화)
5. 트럼프의 ‘콘크리트 지지층’ → 해외에선 아무리 욕을 먹어도 30%대 중후반 유지하는 비결은 백인 노동자 덕분. 특히 ‘러스트 벨트’(녹슨 지대=산업 쇠락지역) 노동자들 열광...(중앙)
6. 2017년 국내 광고비 총액 → 11조 1295억원, 전년대비 1.8% 성장. 모바일 광고는 처음으로 2조원을 돌파, 점유율 1위 등극. 지상파 TV는 1조5223억으로 감소.(헤럴드경제)
7. 1000% 넘는 폭발적 인플레이션 베네수엘라 → 거의 쓸모 없어진 지폐로 지갑, 벨트, 핸드백 등 종이접기 공예품 만든 것이 큰 인기... 본래 가치보다 수십배 높게 거래된다고.(문화)
8. 작곡가 윤이상 통영국제음악당 부지 안장 찬반 → ‘동백림 간첩 사건 연루, 사면도 안된 상황’ vs ‘이미 돌아가셨고 정치적으로 단죄 받았다’.(문화)
9. 미투 피해 법적 처벌... → 공소시효 10년 지난 사건들은 형사처벌 불가. 시효남았더라도 2013년 6월 성범죄 친고죄 폐지 전 사건은 형사처벌 대상이 안돼... 피해자가 범죄를 인지한 지 1년 안에 신고해야 수사가 가능했기 때문.(동아)
10. ‘사람은 왜 걷는가’ → ‘우리들의 발에는 뿌리가 없기 때문’...(다비드 르 브르통/ 작가, 교수/ ‘느리게 걷는 즐거움’, ‘걷기 예찬’ 등 저서).(동아, 외부 칼럼 중)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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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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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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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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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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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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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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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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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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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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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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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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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ㄷ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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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