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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로 만든, 마파두부덮밥 과, 아이는 누룽지.
파양파 기름내어서, 소고기볶음 과 양념장 넣어서, 색은 진하지만 짜지도 맵지도 않은, 속 편한 덮밥이에요.
아이 찬으로, 짜투리로 남아있던 여러가지 것들 꺼내어, 달걀 하나 넣어서 쉑쉑 해서, 야채달걀무침도 만들었어요.
어젠, 아이와 롯데월드에 다녀 왔어요.
카드할인으로, 인당 2만원에 자유이용권 끊고, 고속버스 타고 갔었어요.
지금 방학이라 그런지, 사람은 물론, 아이들 놀이기구에 줄이 참 길었어요 ㅠㅠ
2~30분 기다렸다, 타는건 2~3분 ㅎㅎ
아이꺼라 많이 짧아서, 몇개 타더니 시시해 하더라구요 ㅋㅋ
재밌어 보이는것들은, 키가 110이상은 되어 할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108 ^^;;; 제가 다 아쉬웠다는 ㅎ
그래도, 당일치기로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던것 같아요.
다만 제 몸이, 제 몸이 아닌것 같다는 단점이 있지만요 ^^;
마지막 사진은,
아이가 이건 꼭 사야 겠다며, 목도리처럼 두르고 다니던, 뱀 인형(?!) 입니다.
지하철 환승하며, 30분정도 타고 다니면서, 저는 얼마나 창피하던지 ㅋㅋㅋ
집에 와선, 여기저기서 보일때면, 아직도 적응이 안되지만, 아이는 너무나 좋아하니, 볼때마다 놀이공원 기억을 떠올려 주겠죠.
내일은 비가 온다고 해요, 외출 하실때 우산 챙기세요!
오늘도, 맛있는 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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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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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밥상과 즐거운 나들이....행복이 뚝뚝 묻어나네요 므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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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이는 물을 더 좋아하는 아이였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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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건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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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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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완전 맛있겠어요. 항상 정갈하신. 정돈된 모습에 마음이 정화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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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참 그렇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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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갈한 밥상 보면 참...입맛이 돋네요~ 혼자살지만 나름 잘 챙겨먹는다고 생각하는데 예신연꽃님 밥상 보면 입이 떡 벌어지네요 ㅎㅎ 아이와 좋은 추억 쌓으신거 축하드려요 110cm가 훌쩍넘어도 그 추억만큼은 생생히 가져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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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혼자 먹을땐, 밥에 메인 찬 만 놓고, 간단히 먹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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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와 좋은 추억 만드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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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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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과 행복이 가득하게 뭍어있는 글과 사진을 보고 흐뭇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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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탁만세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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