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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움츠러들때나 숨기고 드러내지 않으려고 할 때 어떻게 생각을 바꾸시는지 궁금합니다
주저주저하고 망설이게 될 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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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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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외국에 계신데도 고민이 되실 정도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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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목소리는 크지 않은데 톤이 좀 굵은편이라 타인들의 대화도중에도 제가 말을 시작하면 주목받는 효과가 한 3초 있습니다.그런거 자주 이용하는 편이고..타인들과있을때 본인 PR에 대한 자신감 이야기 하는거 같은데, 굳이 알릴 필요 없으면 끝까지 입다물고 있으면 결국은 기회가 오긴 합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1년에도 새롭게 수십수백명씩 만나다보니, 드러내는거에 대해서 위축되거나 그런 성격이 아닌지라..뭐라고 드릴말이 없네요. 남들이 나를 어떻게 바라볼까가 두려우신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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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고 싶을때 말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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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스스로의 정제성 말인가요?(성정체성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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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체성...도 포함되...ㅋㅋㅋ농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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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성정체성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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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기는게 스스로 어색하고 거짓되게 느껴져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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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씨 인가 방송에서 말한적이있죠. 남에게 나를 드러내야 할 때 또는 무대에 올라갔을 때 움츠러들지 않으려면 상대방을 좆밥이라고 생각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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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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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그런 단어로....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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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건 본인 마음이죠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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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지만 쉬운 방법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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