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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607798

http://shindonga.donga.com/3/all/13/150927/2

은하선이 말한 "섹스하고 싶어서 내가 먼저 덮쳤다. 남자는 당황했지만 싫다고 하진 않았다."
- 이게 요즘 미투에서 나오는 말들과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다...
은하선은 ebs에 나왔다가 하차당한 사람입니다.
하차하며 성차별적이라느니 성소수자인 본인을 차별한다느니 별의별말이 있었는데
사실은 아래와 같습니다.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01180100137070009753&servicedate=20180117
뉴스의 기본은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다.
시청자로 하여금 편견을 갖도록 하는건 뉴스가 아니라 생각한다.
근데 JTBC는 사실에 근거한 얘기인지, 믿을 만한 것인지, 믿을 만한 사람인지 전혀 확인하지 않고 뉴스를 남발하네요.
뉴스에 내보내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정도는 확인하고 보도하는게 당연하지 않나 싶은데 이게 어려운건지....
뉴스라기 보다는 본인들이 하고 싶은 말을 기회로 잡아서 하는거라고 느껴지는데 내가 오바인가?
어쨌든 사실 보도가 어렵다면 언론사 문닫아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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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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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말고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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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짤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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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했네요 전 채널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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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안본지는 오래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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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아님 말고식의 언론이나, 저런식의 편리에 의한 해석이 생길수록 응원하려던 사람들도 '맞음 맞는거지, 난 모르겠다' 라는 태도만 늘어가게 되는걸 왜 모르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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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저런식의 뉴스를 내보낼때 뉴스관련 인원들이 모두 한마음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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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믿는다 - 1초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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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이 말하고 싶은걸 뉴스라는 가면으로 말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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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뭔가 결정권이 있는 자리에 누군가가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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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mbc볼만해서 그리로 옮겨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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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뱉는 말과 글은 괜찮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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