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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29685&ref=A
기사 中 피자의 통신사 제휴 할인은 정도가 더 심해 할인금액의 100%를 가맹점이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통신사랑 프랜차이즈 본사만 생색 엄청나게 내고 실질적 부담은 가맹점이 지는 시스템입니다
몇 년 전부터 계속 이야기가 나왔지만 본사 눈치보느라 구조를 바꾸기도 어렵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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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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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껀 특이한 경우라 본사와 SKT간에 재조정 하지 않았을까요? 오늘만이잖아요 할인율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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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지 뚜레주르 어떤 지점 갔더니 통신사 할인을 불만스럽게 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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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가격이 넘 비싸서 그닥 불쌍히 보이진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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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건 아마 법인간 거래라 해당이 안될거 같아요 평소도 40#%정도 하니 아마 나머지를 skt가 부담하는 구조로 계약했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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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네요....근데 정가가 너무 비싸요...무슨 피자 한판이 3만원이 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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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피자정가가 너무 뻥튀기 된거 같아요. 무슨 3만원이나 하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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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이 100% 부담한다면 문제가 크긴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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