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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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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4-19 08:39:57 조회: 378  /  추천: 3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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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입니다.

아버지가 원래는 고다라고 지으려고 했다는 이야기를

친한 엄씨 여동생에게 이야기해줬더니 ...

본인 아버지는 푸른난초라는 의미로 청난으로 하려고 했었다네요.

둘이 만났으면 엄청난 최고다 될뻔 했다고 엄청 웃었네요.

작명 비하인드로 여차하면 본명이 될뻔한 이름 있었나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제 고등학교 동창생도 최 씨인데 이름이 고야 입니다


자부심 뿜뿜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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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최고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청난이란 이름 너무 이쁘네요

    2 0

가족중에 아라가 이름이 될뻔한 사람이 있습니다.
문제는 성이 조.... 조아라
근데 은근 "조아라"라는 이름이 흔하더군요.

    1 0

아라는 근데 본명도 딱히 나쁘지 않다는...

    1 0

오 예전에 저희 학교에 조아라 있었어요.ㅎㅎ

    0 0

친척중에 이름이 "대통령"이 될 뻔한 사람이 있네요~

    1 0

중학교때 우리반에 조아라 2명 있었어요.

    1 0

허억 가천대 국가『안전』관리대학원 교수님이 있습니다.
성이 허 이름이 억... 안전...!!

    1 0

아는 분중에서 이름이 'ㄱ'인 분이 있었습니다. 기억이나 기윽이 아니라 그냥 초성만 있는 ㄱ 이라서 이름쓰면 장난치는 줄 아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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