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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험하게 해서 고민입니다. ㅠㅠ
비전문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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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4-23 20:29:59 조회: 796  /  추천: 3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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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최근엔 많이 고쳤습니다! 그런데 잊어버릴 때쯤 말실수가 나옵니다.

 

오늘도 이직해서 전에 일하던 곳 전화드렸는데(은사님)

 

안해도 될 말을 했네요.

 

여기가 편한데 더 있다 가지 그러시길래 기분 좋게(?) 해드린다고

 

여기도 편할 줄 알았는데 생각과는 좀 다르네요. ㅎㅎ 이랬는데

 

정말 이 말이 필요한가? 싶더라구요. 회사에서 좀 떨어진 곳이긴 한데 만약 관계자분이 들으셨으면 기분나빴을지도 싶고..

 

예전엔 "와 이 영화 보고 안울었다고!? 미친놈 아냐?" 이런 화법이였는데 요즘은 꽤 고쳐서 저런 말은 안하는데

 

간혹 요런 쓸 때없는 말이 나와 고민이네요. 흠..

 

노력해도 더 이상은 안되는가봅니다. ㅠㅠ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비슷한데.. 가능하면 입을 닫고 지내네요.. 저는 말투도 싸나워서 다들 절레절레 ㅠㅠ

    4 0

좀 더 조심해야겠어요. ㅠㅜ

맘에도 없는 말 하다가 여기저기서 욕먹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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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말을 뱉고보는 스타일이라 주변 사람들과 갈등 참 많이 빚었는데,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는게 '아 ,그래요? 정말요?' 라는 가벼운 맞장구만으로도 거의 모든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더불어 그런 틀이 박히면 타인의 감정을 헤아릴줄 안다는 평가까지 받게 됩니다. 그러면서 반복되다보면 상대의 말 흐름을 끊지 않으면서 내가 주장하는바를 이야기할 수 있는 눈치가 생기더군요.

    1 0

저도 명심하겠습니다

실수 안하도록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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