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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앞 소방도로를 따라 열지어 있는 나무에 1년만에 꽃이 피었습니다.
이름은 이팝나무꽃...
꽃잎이 밥알같이 생겼다고 해서 이밥->이팝이라고 합니다...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 꽃이 아니어서인지 1년만에 가게 앞에 활짝 피어있는 이팝나무 꽃을 보니
그 동안 답답하고 우울했던 마음이 조금은 풀린 듯 하네요...
달빛에 비친 꽃이 더 아름답기는 한데 사진이 불량해서 낮에 찍어둔 걸 대신 올려봅니다.
꽃 핑계로 글써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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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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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 찍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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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무 이름이 이팝나무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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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예쁜 꽃사진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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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아침부터 좋은 사진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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