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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 보는 꽃 덕에 마음이 한결 좋아졌네요...
스텔라829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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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4-27 04:26:19 조회: 637  /  추천: 6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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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앞 소방도로를 따라 열지어 있는 나무에 1년만에 꽃이 피었습니다.

이름은 이팝나무꽃...

꽃잎이 밥알같이 생겼다고 해서 이밥->이팝이라고 합니다...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 꽃이 아니어서인지 1년만에 가게 앞에 활짝 피어있는 이팝나무 꽃을 보니

그 동안 답답하고 우울했던 마음이 조금은 풀린 듯 하네요...

달빛에 비친 꽃이 더 아름답기는 한데 사진이 불량해서 낮에 찍어둔 걸 대신 올려봅니다.

꽃 핑계로 글써봤네요...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사진 잘 찍으셨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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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무 이름이 이팝나무였구나
덕분에 궁금증해결!
저도 요즘 벚꽃보다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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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예쁜 꽃사진 잘보고 갑니다!
실제로 보면 예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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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아침부터 좋은 사진 보네요 ^^
꽃처럼 예쁘고 아름다운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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