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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영화명 정해진 시사회는 본적이 많은데 블라인드 시사회는 처음 가봤습니다.무슨 영화일까 궁금했었는데 관람전 설문지를 나눠줘서 읽어보니 대충 유추 가능하더군요
편집본시사회라고 써 있어서 뭔가 했는데 좀 웃기더군요 보통 처음 도입부 자막이 멋지게 표현되는데 pc로 동영상 자막 보는 느낌이고 배우 주변이 파란색천으로 둘러쳐져 있고 cg가 들어가야할부분이 맨화면이 나오고 밑에 cg 불 이런식으로 추후에 cg가 들어가는 부분을 표기했더군요 공중 줌아웃 부분에서 시대에 맞지 않는 사물이 있다던가 배우들이 멋진배경에서 이동중이다가 클로즈업되면서 세트장에서 근엄한모습을 보이다 다시 줌아웃되서 다시 멋진 배경으로 넘어간다던가 영화가 어떤식으로 만들어지는지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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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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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딱한번 블라인드 시사회 봤는데 한국영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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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감상전과 후에 설문지를 나눠주더라구요 솔직히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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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초기버전의 블라인드시사회였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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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시사회만 10번은 봤고, 내일 코엑스몰에서 저녁 8시에 시사회 하는거 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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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목은 공개가능하지 않나요? 저는 블라인드 자주보는데 더 심한것도 본적있어요ㅋㅋ 동시녹음도 안되는거라 자막뜨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