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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몇 기라고요?
 
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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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6-02 11:01:29 조회: 1,355  /  추천: 8  /  반대: 0  /  댓글: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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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안 보이는 분 배려:

우리나라 최초의 여군
해병대 4기. 입대 당시 17세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4기......!!!

    1 0

ㄷ ㄷ  ㄷ ㄷ ㄷ

    1 0

사기다 !!

    1 0

직접 전투병으로 총쏘고 적죽이고 그랬다면 대단하다고 하겠지만 4기인데 뭐 어쩌라는건지;;

    0 0

라고 생각하실수 있는데

해병대 기수 문화는 그게 아닌것 같더라구여

    2 0

나라 지키는데 뭔가 기여했다는 게 중요한 거 아닐까요?

어린 17세 소녀에게 적진으로 돌진하여 사살... ??
이건 좀 아닌 거 같지 않나요?

    2 0

보니깐 전투병이나 지원병도 아니였고  전투에대한 내용은 찾아볼수 없는거보니  참가한건 아닌것같네요,
실제 전투는 미군이 한게 대부분이였고 지금와서 현역병들앞에서 나 4기요 까불지마 이러는게 별루

    0 0

나 4기요 까불지마..!! 라고 한 내용 전혀 없구요

저 분이 17세 군대에 놀러 간 거 아니고
나라 지키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려고 간 거구요

적을 죽인 적도 없다고 하는 말 자체가 너무 과한 거 아닌가요?

어린 소녀에게 총 주며 사람들 많이 죽여라~~!! 라고 시킬 만한
사람도 없구요...

소년병들이 자원해서 총 쏘는 일은 있었지만 그 땐 남자였구요

까불지 말라!는 말도 없구요
단지 나라에 힘 보탰다... 연약한 여자로서.. 아니 소녀로서
이게 중요한 거 아닌가요?

    0 0

영상 보시면 알겠지만 뭐 자기가 직접 전투한것처럼 현역전투병들앞에서 떠들어대는데요 전투도 안해본 행정병 군인이 내가 4기요 이따구로 말하는데 보기 좋지는 안네요

제가 현역 육군 나왔는데 공익이 제앞에서 내가 기수빠르니 어쩌구 저쩌구 떠들어대면 귀싸대기 날릴것같은데요

    0 0

떠들긴 뭘 떠들어요. 저 프로그램은 전쟁 관련 다큐멘터리입니다.
어느 예능에서 코메디 하는 게 아니고 전쟁의 참혹함을 알리는 다큐이고...

님이 계급이 높거나 힘든 군생활을 했다고 해서
그 보다 덜한 사람은 꺼지라고 하면

님은 님보다 더 힘든 군생활 한 사람 앞에서
나는 나라를 지킨게 아니니 찌그러지겠다고 하실 건가요?

저 분은 어린 나이에 할 수 있는 걸 했습니다.

전쟁 당시에
어린 소녀에게 살인을 많이 해야 끝내주는 ~ 참된 군인이라고
명령하면서 적진에 침투시킬 사람이 없을 거 같네요

자기가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그 나이와 그 성별과 그 체력에 맞는...

살인을 많이 해야 최고의 군인이라면
저기 나온.. 사람 1명도 못 죽여본 다른 군인도 찌그러져 있어야겠네요?

----------

총칼을 든 적 없으면 별 볼 일 없는 존재라면
유관순 열사의 독립운동도 쓸데없는 짓이겠네요?

민주화운동 때도 마찬가지구요...

    0 0

멀떠들긴요 계속 자기가 뭐 잘났다고 떠들어 대는데요 남자들은 더 어린사람들도 현역으로 전투하다 죽은사람도 많고 부상도 당하는데 저렇게 현역병들앞에서 자기 기수높다고 자랑은 안하죠 저런건 개념이 없는겁니다.

    0 0

찌그러져 있으라는소리가 아니라여 군대는 전우애입니다. 지혼자 잘났다고 아무것도 못하는데 기수높다고 저러는게 보기좋지는 않습니다.

    0 0

기수 높으니 내가 더 잘났다는 내용은
저 TV 프로그램에 전혀 안 나옵니다.

보기나 하고 말하시고요

단지 4기라는 내용은...별 의미없는 내용이고
단지 전쟁에 참여한 여군이라는 겁니다.
저 분이 저 프로그램에 너희들 찌그러져 라는 뉘앙스의
말은 한 마디도 안 했습니다.

    0 0

말뜻을 이해못했나보네여 전투안했다고찌그러져 있으라는게 아니라 전투도 안해봤으면서 전투 현역병들앞에서 가오잡는데 별루라는소리입니다.

    0 0

그니까... 님은 전투 훈련 받은 사람 앞에서 가오 잡았다고
주장하는데

저 TV 프로그램 본 적도 없고
단지 상상력으로 그런 글을 쓰시는데...

저 프로그램에 님이 상상하는 그런 내용 전혀 안 나옵니다.

혼자 너무 그러지 마시죠...

    0 0

어쩌라는건지 라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것 자체가 신기하다..

    2 0

글쵸.. 사람 안 죽여봤으면 나라 지켰다고 하지 말라는 건지...

평화적인 방법으로 나라 지켰던 사람들은 뭐가 되는 건지

    0 0

4기 ㄷㄷㄷㄷㄷ
도시락 들고 학교다닐 나이에 해병대라니 슬프군요 ㅜㅜ

    1 0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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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까 위에 반박 댓글 달려다가 쌔해서 지나갔더니 낚이신듯 ㅋ
적군 사살하는 전투 치뤄본걸로 치자면 현재 현역병이나 공익이나 못해보긴 마찬가지일텐데
이상한 전투수행 부심 ㅋ

    1 0

제가 하고 싶은 말이네요.

만약 총칼 안 들어봤으면
조용히 있으라는 말이라면

평화적인 독립운동 했던 분들은
한 일도 없는 기억할 필요도 없는 인물들이고

민주화운동 때
치료를 해주거나 음식을 주기만 한 분들은
기억할 값어치도 없는 사람이 되는 거죠...

다 자기 처지에서 할 일을 한.. 고마운 분들인데 말이죠

---

6.25 때 참전한 어린 17세 소녀에게
우월감 느끼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군사 훈련 좀 받아서? 총 들어봐서...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 우월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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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1077기면 2008년 입대일텐데.. 저건 몇년도 영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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