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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제고 최저시급인데 대신 상하차 같은 물류가 아니라 고객배송상품들 찾아서 담고 패킹하고 뭐 그런거더라고요.
9시반 근무시간인데 8시50분까지는 오라더군요.
근데 버스를 타고갔더니 지하철 출입구를 잘못봐서 완전 반대로 갔다가 리턴...
결국 53분인가쯤 다와가는데
시간이랑 교통비만 날렸네요...
거기까지 간게 너무 아쉬워서 운동이라도 하자 하고 2시반 35키로 따릉이타고 귀가해서 밥먹고 축 쳐졌네요...
단기알바 찾기도 하기도 참 힘듭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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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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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 아예 못하신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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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근무에 늦은건 아니고요 ㅠ 본문 있는것처럼 근무시간 40분전에 와있으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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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근처네요. 거기 대중교통으로 가기 애매한곳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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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철로 갈랬더니 집에서 3번 갈아타래서...ㅠ 버스탔는데 이런결과가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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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 그쪽에서 돌려보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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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다찾다고 일나오지말라고 하더군요. 검색해보니 원래 많이 뽑는데요..당일 결근자 생길까봐;;; 그리고 다 차면 커트 ㅠ 선착순....1시간씩은 일찍 도착한다고들 하네요;; 급여가 센것도 아니고 최저시급인데 무급으로 1시간을 버리는거니...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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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단기 알바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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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후기라도 남겨주세요... 황당한경험이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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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쳤네요...알바의 시간은 우습단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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