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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퇴근길에 이곳을 지나가던 진도군청 황창연(50) 주무관은 놀란 학부모의 모습을 보고 급히 차를 세웠다. 황씨는 내리막길로 굴러 내려가던 차 문을 연 뒤 한발로 버티면서 중립으로 돼 있는 기어를 주차로 전환하고 사이드브레이크를 잡아당기는 등 온몸으로 막았다.
전문은 링크로 남깁니다.
훌륭하신 분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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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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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상을 입을정도로 위험한 상황에서 큰일을 하셨네요. 대단한 용기를 가진분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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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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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195578님의 댓글 안녕하세요19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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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분이시네요 요즘 이런 미담이 많아지는것 같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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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분이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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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다치신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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