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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장마 끝날때쯤부터 엄청나게 보이는게 바로 이녀석입니다. 매달려있는놈 손으로 잡아봤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쭉 자랐지만, 산동네다보니 어릴적에 곤충채집 많이했습니다.
잠자리, 메뚜기, 나비, 매미, 풍뎅이, 사슴벌레(이건 좀 귀함)등등
1년에 몇번 가끔 왕잠자리 잡는날이 기분최고. 하지만 장수잠자리 한번도 못 잡아본건 여전히 아쉬워요.
이 동네는 장수잠자리 없는듯요.
요즘 애들은 남자라도 잠자리나 매미 무서워 못 잡는 애들이 있더군요. 놀랬어요.
저는 거미빼곤 웬만한 곤충 다 손으로 잡아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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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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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다! 아재가 나타났다!! 야생의 아재가 낙타낳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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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잠자리는 정말 예민하고 빨라서 잡기 힘든데 채집 전문가인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