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http://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comm_free&wr_id=1979127
이전글 링크입니다.
몇일전에 버스타고나서 있었던일에 관한..민원글 올리고 답변이 와있더라구요..
답변내용이 이런걸로봐서....그냥 말만하고 끝났다고 봐야겠지요?
그 기사...정말 성깔있던데....
아직까지 제 바로앞에서 "부모욕을 찰지게 했던 말이" 눈에 선하네요.ㅎㅎㅎ;;;ㅠ
그만큼 심한말을 아무렇지않게 대낮에 하던양반인데.... 저렇게 단순 얘기로 끝나니..더 앞으로도 저런행동을
보이지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제가 행실이 문제가 있나봐요....요몇일사이에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거보면요...ㅠ
|
|
|
|
|
|
댓글목록
|
|
5107이면 옆동네 버스군요 ㅠㅠ
|
|
|
ㅠㅠ 감사합니다 |
|
|
잘하셨습니다... |
|
|
잘한거겟죠? 쩝 ㅜㅜ |
|
|
없는 사람들끼리 갑질을 왜 하는지...
|
|
|
에구 위로의말씀 감사합니다
|
|
|
며칠 |
|
|
네 |
|
|
3주이내 확인되면 어떤조취를 취할꺼라고 다시.연락받으실듯해요
|
|
|
그래야할텐데..ㅜ 댓글감사합니다 |
|
|
꼭 반성하고 개선됐으면 좋겠네요... |
|
|
댓글감사합니다 |
|
|
저런 악질 기사는 뿌리 뽑아야 합니다 |
|
|
저 어렸을땐 80 넘은 할머니가 버스를 힘겹게 탈려니까... 갑자기 급출발을 하는 시늉을 하면서 할머니에게 쌍욕을 하며 빨리 안타냔 식으로 욕설하는 버스기사까지 봤습니다; 욕질은 기본이고... 우리주변에 알게모르게 그런 기사분들 겁나게 많습니다; 주변에서 신고해도 그때 뿐이고... 나아질 기미가 전혀 없죠; 우리나라 대중교통 (특히 버스와 택시) 불친절 문제가 심각하다고 봐요; 지금은 직접 차를 모니까 그꼴 안봐 다행이긴 한데... 참 우리나라의 작은 전두환들... 소 갑질문화가 대단하지요... 그러면서 그런사람들이 대기업 사장들이나 정치인들 욕은 또 어찌나 잘하고 댕기는지.. 강남의 트로트 신곡 "댁이나 잘하세요"란 노래를 그들앞에서 걸쭉하게 해주고 싶을지경... 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