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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좀 덜 쓰는, 쌈밥 준비했어요.
메뉴는, 양배추 쌈이랑, 상추 쌈! 입니다.
우렁이 넣어서 강된장 만들고, 남편 좋아하는 갈치속젓도 청양고추 다져 넣어서 준비 했어요.
오늘로 갈치속젓 똑 떨어져서, 또 냉동실에 쟁여 놔야 하네요 ㅎ
아이는 삼치 굽고, 애호박 볶음 이랑, 달걀장조림 준비했어요.
비린내가 많이 나는, 등푸른 생선은 잘 굽지 않는 편인데, DHA섭취를 위해서 ㅎㅎ;
삼치나 고등어는, 쌀뜬물에 담궈 뒀다, 구우면 그나마 덜 하더라구요.
내일은 초복이네요!
오늘 낮에 부지런히 준비 해둔것들, 내일 시원하게 들고 올께요. ^^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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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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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뜨물이 쓰임새가 많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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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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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에 꽃이 피었네요..내일 또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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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내일 또 밥상으로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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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뭘 들고 오신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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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달임 음식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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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에 꽃피우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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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밥이 은근 배가 많이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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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밥상도 기대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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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으로 시원한 밥상 차려 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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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은 푹푹 찌는 한여름인데 예신연꽃님의 저녁밥상은 꽃 피는 봄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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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님 봄날이, 분명 가까이에 있을거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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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감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