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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창문 열어 두는데...
 
배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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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7-28 01:10:39 조회: 887  /  추천: 3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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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참...
에어컨은 설치가 힘들고..
골목길 하나에 주택들 다닥다닥...
한쪽 면은 상가 건물입니다.
창문을 열면 온도가 조금이라도 떨어지겠지 하는 마음에 계속 열어 두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 봐야 1~2도 떨어질까말까이지만)
그 동안은 밤에만 열다 어제부터 하루종일 열어두고 있는데,
이 시간에 누가 골목에서 담배 피나 보네요. --;
골목에 금연 붙여 놔도 평소에 소용이 없다는걸 보긴 했지만, 이 시간에 방에서 담배 냄새 맡으니 기분이 안 좋네요. 안 그래도 오늘 하루 기분 계속 엉망이었는데...
주택2층인데, 안에선 창문으로 내다봐도 잘 보이지도 않고... 마찬가지로 이 시간에 소리 지르자니 내가 나쁜 놈 되고... -_-;

현재 보일러 리모컨 기준으로 온도가 36도네요.
뭐, 그냥 그렇습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덥고 힘든데 담배냄새까지...ㅠㅠ
어서 빨리 무더위가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2 0

이제 일기예보 보는 게 겁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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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형 에어컨 생각해보세요 너무덥네요

    1 0

창문형... 몇 년째 고민은 하는데...
 여기 구조가 그것도 힘들어서요. ^^;

    0 0

전에 주택에 살때 같은 고민이....

골목에서 피는걸 뭐라 할 수도 없고
누가 창문쪽에 와서 피면 1층이어서
연기 집으로 다들어오니 저리가서 피라고는 하는데 집에 연기 들어오는거 어쩔 수가 없더라구요 ㅠㅠ

    2 0

이 집에 20년 넘게 살고 있는데,
초반에는 필 때 얘기를 하면 미안하다며 자리 피하는 게 일반적이었는데...
요즘은, 들은 척 만 척이 대부분이네요. ㅋㅎ
 이제 창문 닫고 있을 때 피는 것까지는 뭐라고 안 합니다만...
 여름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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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4시간쯤 자는 둥 마는 둥 하고 일어나서... (선풍기 틀어놓고 자도 땀에 절어서)
 대충 씻고 (제가 손도 다치는 바람에)
 선풍기 바람 맞으며 앉아 있는데...
 이번에는 하수구 청소?(공사는 아닌 것 같고 뭘 끄집어 내듯이)
를 하네요.
 소음도 소음이지만 (쇠파이프 부딪치는 소리)
냄새 때문에 일단 창문 다 닫았습니다.
 공사(?)를 토요일에 왜 하냐고 할 수는 없고...
 일단 끝낼 때까지 창문 닫고 참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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