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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도는 일정하다는 가정하에 빛의 속도로 달리는 우주선에서 내가 달리는 방향으로 거울을 보면
거울의 내가 보일까? 라는 질문이 있었죠.
당시의 대부분의 물리학자들은 보이지 않을거다..
왜냐하면 빛의 속도는 일정하니 내가 보는 그 빛이 앞으로 나아갈때 우주선이 빛의 속도로 달리니까...
라고 했었고...
또 후속 문제가 빛의 속도에 가깝게 달리는 우주선에서 거울로 내 뒷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였습니다.
1. 빛의 속도로 달리는 우주선에서 정면에 놓인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을 볼 수 있을까?
2. 거의 빛에 가까운 속도로 달리는 우주선에서 내 뒤통수를 볼 수 있을까?
하는 문제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 아인슈타인은 특수상대성 이론의 토대를 완성합니다.
그 어린나이에 특수상대성이론을 발표하고 10년 후에 일반상대성 이론을 발표합니다.
특수상대성 이론을 26살에 발표...
모든 증명을 완료하고 10년뒤 일반 상대성 이론 발표.
뭐 천재니까요.
그럼 1번과 2번의 정답을 알려주세요~~~
힌트 :
두 대의 기차가 같은 방향으로 시속 100킬로미터로 달린다면 기차 안에 있는 사람은 다른 쪽의 기차가 멈춰 있는 것처럼 보인다.
두 대의 기차가 각각 시속 100킬로미터로 서로 반대 방향으로 달린다면 기차 안에 있는 사람은 다른 쪽의 기차가 시속 200킬로미터로 달리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지극히 상식인 현상으로 '속도의 합산 법칙'으로 나타낼 수 있다.
즉, 내가 관측하는 물체의 속도는 자신과 상대의 속도를 더하거나 빼서 나타낼 수 있다.
물체가 빛의 속도로 움직여도 마찬가지여야 한다.
시속 100킬로미터로 달리는 기차를 타고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빛을 보면 빛은 빛의 속도에서 100킬로미터를 뺀 만큼 보이고, 기차가 반대 방향으로 달린다면 100킬로미터를 더해 주어야 한다.
그렇다면 빛의 속도로 움직이면서 거울을 보면 얼굴에서 나온 빛이 절대 거울에 닿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거울에 아무것도 비치지 않는다.
그런데 빛의 경우는 어떤 경우든 항상 일정한 속도를 가지고 있다.
속도의 합산 법칙이 성립되지 않는다.
입니다.
금요일 오후라 그냥 궁시렁궁시렁 대고 있습니다.
절대 일하기 싫어서 그러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면 경기도 오산가는 길에 송산 포도가 유명하다는 어느
지인의 입장을 글로 쓴다고 말할 수 없는 비유를 들어 설명하지 않을 가정을 내릴 수 있는 결론을 도출함에 있어 필요한 입장을 정리해볼 수 밖에 없을 것처럼 꾸미기도 하다고 추측할 가능성을 내비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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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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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인다. 2. 안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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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 거 같기는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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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빛의 속도는 매질에 관계없이 일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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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되는 두개의 방정식이 있는데 하나는 행렬을 통해 푸는 법이었고 하나는 슈뢰딩거의 방정식이었죠. 두개의 방정식의 결론은 같았으나 왜 아직도 퀀텀점프가 이뤄지는지는 숙제로 남아있습니다. 그냥 확률로만 존재를 알 수 있다고 덮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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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절률이라는 아주 반가운 단어가 나와서 추가로 답변을 달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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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빛의 속도가 변하는게 아니라 빛이 흡수, 재방출 되는데 시간이 소비된다가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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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오랜 기억속에 있었던 이야기들을 끄집어 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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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답변은 정답이 아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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