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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수를 틀었는데 물이 하도 따뜻해서
보일러가 돌아가나? 하고 계기판을 봤네요...
찬물이 찬물이 아니네요... 허...
보통 더운여름에도 찬물로 샤워는 못해서 온수샤워 하는데...
요며칠은 물이 따뜻하니 냉수샤워가 가능하네요...
냉수아닌 냉수샤워...
94년도 이렇게 더웠던 기억은 아닌데...
앞으로 여름이 계속 이럴까봐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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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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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좀전에 샤워했는데 온수 한방울도 안 섞고 냉수로만 하는데도 별로 시원하지가 않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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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시원한게 아니라 약간 따뜻해요... 기온이 체온보다 높아서 그런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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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일부러 물빼요ㅠ 뜨거운물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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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앞으로가 무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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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기에서 온수가 나와서 놀랐어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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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이 이렇게까지 미지근해 지는 건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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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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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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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너무 더워서 그런겁니다... 라고 말해봤자 미지근할 정도는 아니지만 전에 느꼈던 그 시원한 물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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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름 맞춤법은 신경쓰고 사는 편인데도 생각치도 못한 옛날사람의 한계가... ㅎㅎㅎ 알려줘서 감사해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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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엔 온수 온도 조절해서 씻고 그랬는데 이젠 냉수 틀어도 따뜻하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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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수아닌 냉수인듯 냉수같은..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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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기온이 35도정도면 물 틀어도 처음엔 온수처럼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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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금 사는집에 8년째인데 이렇게 뜨거운 물은 처음이예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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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저도 같은 생각을 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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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직수정수기도 그렇죠..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