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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폰으로 우렁차게 통화하고 있네요
거 귀에 대고 하는게 뭐 어렵다고 저러는지
이어폰 꼽았는데도 통화소리 뚫고 들어오니 더 거슬립니다
추가로 하나 더 생각이 났는데 헬스 끝나고 씻는데
어떤 아저씨가 운동복 입고 들어와선 비누로 빨면서 씻더군요
그 비누 사람들 씻으라고 둔건데 지 더러운 옷은 왜 헬스장서 빨고 있는지원...
진짜 나이 헛처먹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고 다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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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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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영화관에서도 당당히 받으시는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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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은 폰딧불이들만 봐도 승질나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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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예 젤 뒷자리 사이드로 예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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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대한 사이드로 예매하는데 앞에서 알짱거리는게 다 보이니 거슬릴수밖에 없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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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애들을 전 무개념이 아니라 양아치라고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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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지 않은 통화를 왜 굳이 공개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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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어린 자녀를 위해서라면 장소를 불문하고 스피커폰을 크게 켜고 보게 하는 무개념 엄마들도 한몫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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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을수록 남생각을 잘 안하게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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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래서 밖에 나가면 눈 닫고 귀 닫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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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을 뚫어서 더 스트레스 받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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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가 하나둘이 아니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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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마음 달래려 kfc 치킨을 사와서 먹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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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말 무개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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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서 더 거슬렸던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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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안에서 빨래하는 분이 있군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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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임파서블 클라이막스 장면에서 누군가 제 어깨를 후벼파서 돌아보니 뒷좌석에서 페디큐어 한 맨발로 어깨를 마구마구 공격 ㅡ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