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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 무개념...
 
피곤한햄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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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8-08 21:41:59 조회: 885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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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 앉은 아줌마
스피커폰으로 우렁차게 통화하고 있네요
거 귀에 대고 하는게 뭐 어렵다고 저러는지
이어폰 꼽았는데도 통화소리 뚫고 들어오니 더 거슬립니다

추가로 하나 더 생각이 났는데 헬스 끝나고 씻는데
어떤 아저씨가 운동복 입고 들어와선 비누로 빨면서 씻더군요
그 비누 사람들 씻으라고 둔건데 지 더러운 옷은 왜 헬스장서 빨고 있는지원...
진짜 나이 헛처먹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고 다짐하게 됩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ㅎㅎ 영화관에서도 당당히 받으시는분도
봤네요. 예전에 국제시장 상영할 때 최고였던듯요~
요즘에도 무개념 많은 사실에 놀랍니다

    1 0

영화관은 폰딧불이들만 봐도 승질나죠 ㅋ
일찍 좀 다니지 팝콘 가득들고 폰키고 아주 가관이에요

    0 0

전 아예 젤 뒷자리 사이드로 예약해요.
주변사람들 신경 쓰기 싫어서요.

    1 0

저도 최대한 사이드로 예매하는데 앞에서 알짱거리는게 다 보이니 거슬릴수밖에 없더라구요 ㅋ
그나마 시작 직전에만 와줘도 그러려니 할텐데 말이죠

    0 0

그런애들을 전 무개념이 아니라 양아치라고 표현합니다.
무개념을 넘어섬

    3 0

듣고 싶지 않은 통화를 왜 굳이 공개하는지
저런 통화는 꼭 쓸데없는 통화더라구요 ㅋ

    0 0

자기 어린 자녀를 위해서라면 장소를 불문하고 스피커폰을 크게 켜고 보게 하는 무개념 엄마들도 한몫하죠..

    1 0

나이를 먹을수록 남생각을 잘 안하게 되는거 같아요
저도 나중에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될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0 0

전 그래서 밖에 나가면 눈 닫고 귀 닫고 삽니다

보고 들으면 스트레스라서...

    1 0

이어폰을 뚫어서 더 스트레스 받은듯합니다
이래서 더 남들 신경 안쓰게 되니 각박해지는게 아닌가도 싶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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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가 하나둘이 아니죠 ㅋ
저도 말할려면 겁나 많아요 ㅋ

    1 0

그래서 마음 달래려 kfc 치킨을 사와서 먹고 있습니다(?)

    1 0

장말 무개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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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서 더 거슬렸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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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안에서 빨래하는 분이 있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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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임파서블 클라이막스 장면에서 누군가 제 어깨를 후벼파서 돌아보니 뒷좌석에서 페디큐어 한 맨발로 어깨를 마구마구 공격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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