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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봉다리에 주섬주섬 넣어서 주시는 이런 것들..
넘 정겨워서 좋아요.
아무것도 아니야~ 얼른 넣어. 남들 보기 전에~ 하면서
몰래 주시는데
펴 보면 정말 아무 것도 아닌.. ㅎㅎㅎ
목요일에는 홍삼사탕이랑 쌍화탕 주는 할머니 계세요.
넘 정겨워서 좋아요.
아무것도 아니야~ 얼른 넣어. 남들 보기 전에~ 하면서
몰래 주시는데
펴 보면 정말 아무 것도 아닌.. ㅎㅎㅎ
목요일에는 홍삼사탕이랑 쌍화탕 주는 할머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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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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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할머니가 끓여주셨던 찌개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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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실때마다 넘넘 사랑스러우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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