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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혜리 발연기 말이 많은데
그냥 조선판 덕선이였어요 조금 덜 촐랑거리는?
영화 흐름 깰 정도의 연기는 아니였습니다.
오히려 최우식이 영화 거인.. 엄청 재밌게본 영화고
연기 좀 하는 배우인데 사극은 처음인지
첫 등장 대사 칠 때 제대로 교과서 읽는 느낌이
근데 가면 갈수록 나아지고 최우식도 딱히 거슬리는 연기는 아니였어요.
뭐 김명민이나 김인권 이경영 박희순 박성웅 베테랑들 연기야
뭐 깔게 없습니다
스토리가 좀 억지스럽고 조잡스러운 느낌.
CG는 음..그냥 그래요
칠광구급이라는데 그것보다는 나은 느낌인데
그래도 두번은 못보겠어요
15세 치곤 약간 잔인하긴 했어요
그냥 조선판 덕선이였어요 조금 덜 촐랑거리는?
영화 흐름 깰 정도의 연기는 아니였습니다.
오히려 최우식이 영화 거인.. 엄청 재밌게본 영화고
연기 좀 하는 배우인데 사극은 처음인지
첫 등장 대사 칠 때 제대로 교과서 읽는 느낌이
근데 가면 갈수록 나아지고 최우식도 딱히 거슬리는 연기는 아니였어요.
뭐 김명민이나 김인권 이경영 박희순 박성웅 베테랑들 연기야
뭐 깔게 없습니다
스토리가 좀 억지스럽고 조잡스러운 느낌.
CG는 음..그냥 그래요
칠광구급이라는데 그것보다는 나은 느낌인데
그래도 두번은 못보겠어요
15세 치곤 약간 잔인하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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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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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광구에서 서로 내가 더 대단하다는 식으로 몸에 상처 보여주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때부터.. 조짐이 이상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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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야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