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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권 학교 두발규제 폐지
독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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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9-27 13:31:43 조회: 1,288  /  추천: 7  /  반대: 0  /  댓글: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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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 기사 댓글로만 보면 부정적인 면이 많은데

 

또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보면 진작에 없어져야 했다고 하던데

 

저는 학교라는 공간 내에서 최소한의 자유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두발규제 폐지도 그 자유에 속한다고 생각하구요. 저는 이 기사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되네요

학생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달리긴 했지만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머리카락의 모양이나 색상과 공부가 어떤 상관관계를 갖는지부터가 의문이죠.
어차피 초반에나 반짝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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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자율화가 왜 비행청소년 양성으로 귀결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ㅠㅠ 중고등학교때 두발규제 없었는데 선생님들도 불필요한 규제 안해도 되서 맘 편하다 하셨고, 학생들도 좋아했었거든요..

    2 0

저도 없어지는게 맞다 쪽이에요.
염색, 파마, 장발이 사회적으로 규제되는게 아닌데 학생들에게만 강요돼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서요ㅎㅎ
근데 전 앞머리3 옆머리2 뒷머리1로 과하게 규제하는 학교나왔는데... 관리가 너무 편해서ㅋㅋㅋㅋㅋ 좋아하긴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1 0

아직 두발 규제가 있었나요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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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규제하는 이유가 뭘까요? 초등생도 규제 안하는 세상인데...

    1 0

나이 들면 관리할 털이 제대로 없는 날도 오는데 있을때 하고싶은 대로 하게 좀 그냥 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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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댓글들에 쭉 공감하면서 내려오다가..
여기서 무릎을 탁 칩니다.
윗분들 의견은 별로 중요한것도 아니었어...ㅠㅠ

물론 전 아직 관리할 털이 많습니다ㅋㅋ

    5 0

믿어는 드릴게~~ ㅎㅎ

    4 0

밀어는 드릴게~~ ㅎㅎ (2)

    4 0

털은 머리에만 있는게 아니니..
즌고니님 이쁘게 잘 부탁드립니다ㅋㅋ

    3 0

저도 다리털이 많이나서 여름에 반바지 입기가 영 힘들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성공...

    0 0

헉 뭔가 마음이 아파지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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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과 교육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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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예전 고등학교 다닐때 수업시간중 갑자기 문열고 들어와, 앞문,뒷문 다 막게해놓고선 한명한명 줄서게한후 조금이라도 기르면 가위로 강제 싹뚝 짤라 무조건 스포츠머리 만들었는데, 요즘도 그런 학교가 있나 몰라요.
  졸업한지 20년이 넘었지만, 중고등학생이라고 무조건 스포츠 짧게 잘라야만하는지 아직도 이해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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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나친 탈색, 미스코리아식 사자머리급의 펌만 아니면 자유롭게 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지나치게 은발, 금발, 찐한 신호등 수준의 컬러링만 아니면
적갈색, 오렌지빛 갈색, 갈색, 카키빛감도는 갈색, 이런 염색이 눈에 튈 만큼 강렬한 것도 아니고..
또 s 컬펌, c컬펌, 여신머리펌 등등 펌도 단정한것도 많구요.
더군다나 요즘은 트리트먼트식 염색제도 있어서 그런거 하면 머릿결도 안상하고.
그런데 어떤 분이 빈부격차 얘기하시면서 완전 거품물고 반대하시더라구요 ;;
무슨 염색하고 펌하면 빈부격차 티난다면서;;;
염색도 요즘은 일이만원이면 셀프로 얼마든지 하는데 ;;;
언제부터 염색과 펌이 빈부격차를 보여주는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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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유해지역 청소년 단속나갈 시대에서나 필요했던거지 너무 늦게 폐지된것 같네요..

    2 0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게 인간의 심리
저 땐 머리를 상고머리로 밀고 다녀야 됐는데
옆머리든 앞머리든 뒷머린 조금만 길어도 뒤지게 때렸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엄청 뚜들갸 맞으먄서도 머리 기르던 친구들이 있었죠
전 아침에. 교문 단속하는 선생님 나오기 전에 학교 갔었네요 새벽 5시 6시에 ㄷㄷ 학교 담넘어서 등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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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화장도 다 하고 다니는 판에 두발규정이 뭔 필요가 있나 싶죠. 그리고 아무리 애들이라지만 국가가 머리스타일까지 단속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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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디서 본 사례였는지 솔직히 기억이 정확히 나질 않긴한데...
그냥 헛소리하는 셈 하고 써보자면...
두발규제 풀어주면 애들 머리 난리난다, 머리신경쓰느냐고 난리난다 온갖 우려가 많았는데
두발규제 풀어주니 실제로 그런 현상이 벌어졌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잠잠해지면서
알아서 얌전하게 하고 다녔다는 사례를 본적이 있었던거같네요. (해외사례인거같았는데...)
이런 사례 아...아시...는..분... 있으신가요? ;;; 중고등학교때봤던 뉴스같은거였던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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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하고 공부하는거하고 뭔상관이 있다고 그러는지.
정작 두발규제 풀어도 염색하고 파마하고 다니는애들 별로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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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두발자유화(길이만 자유)됬는데 그전에는 길이가 조금이라도 넘을까 신경썼는데
그 이후론 신경안써도 되고 좋더라구요
그 당시 자유화 전후에 소위 논다고 하는 애들이 주변이 미치는 영향도 미미했고
자유화 됬을 때만 기르다가 본인이 제어할 수 있는 영역을 넘어서니 알아서 자르게 되더라구요
웃긴게 두발자유화 전에는 또 너무 짧게 잘라도 뭐라고 했었다는
학생답게 자연스럽게 보이는 그 길이를 유지하라는거였는데 그게 더 신경쓰이고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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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네이버 댓글은 참담하군요...

지금 시대에 규제한다고 통제가 된다고 생각하는건가?? 묻고싶네요 진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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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우리때는 길거리에서 머리단속하고 치마길이 단속하고 그랬어~”
“에이 설마 ㅋㅋㅋ”

2048년
“우리때는 학교에서 머리 단속하고 바리깡으로 밀고 그랬어~”
“에이 설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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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드라마 보면 학생들도 탈색하고 머리모양도 아주 자유분방하고
전 그런거 보면서 이상한걸 못 느꼈어요.
적극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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