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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타러 터미널 가는데
웰시코기 성견 한 마리가 멍하게 지나다니는 사람들 쳐다보고 있네요
좀 눈치보는 느낌으로, 앉지도 눕지도 않고 네 발로 서서 한 걸음도 안움직이고
털 상태 보면 주인이 있는/있던 애인 것 같은데
웰시코기가 커서 버려지는 경우가 엄청 많던데
그런 경우는 아니었으면 좋겠네욤 ㅡ.ㅜ
웰시코기 성견 한 마리가 멍하게 지나다니는 사람들 쳐다보고 있네요
좀 눈치보는 느낌으로, 앉지도 눕지도 않고 네 발로 서서 한 걸음도 안움직이고
털 상태 보면 주인이 있는/있던 애인 것 같은데
웰시코기가 커서 버려지는 경우가 엄청 많던데
그런 경우는 아니었으면 좋겠네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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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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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 시간에 산책나왔다가 혼자 달려갔을리도 없고... 아니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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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문제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