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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애키워 봤고해서 그러냐고 하고 말았는데..
뛰는게 너무 심한거에요..아침7시부터 뛰고 밤에는 10시넘어서도 막 뛰어서 몇번 인터폰 하고 했는데.. 올 6월경에 경비실에 인터폰하고 난 다음날 집에찾아와서 다시 자기네집 아니라고 손주 이제 집에보냈다는거에요.
그러더니 저보러 예민한거 아니냐고 하시더라고요..
자기네는 인터폰때문에 로이로제 걸릴것 같다고요..ㅡㅡ;; 그 후로 한동안 잠잠한거 같더니 8월부터 또 뛰는소리나 아이가 소리지르는등...바닥에 뭘막 찍는소리부터 강도가 점점 심해지는거에요..
손주 보냈다더니 다시 봐주시는건지 어린이집 차태워 보내시고 손잡고 다니시는게 보이는거에요..그러더니 마주치니 멋쩍게 웃으시더라고요..ㅡㅡ;; 주말에도 아침 7시부터 뛰고 밤에도 쿵쿵..참다참다 지난주에 인터폰 한번 하니 조용 하더라고요..그런데 오늘은 저녁 9시부터 쿵쿵대더니 10시넘어서도 계속 뛰고 급기야 11시에 인터폰 하니 그 아주머니 막 뭐라고 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그리고도 12시까지 뛰는소리 들리더니 이제 조용하네요.
윗집 아주머니 크게 소리치는 소리나 뛰는소리나 같은집인데 자기집 아닌것처럼 하는 태도에 너무 화가나네요..지난번에 본인 자고 있었다고 하길래 혹시나 밖어서 보니 불도 훤하게 켜져있고... 정말 이웃간에 얼굴 붉히고 싶지 않은데요.
10시 이후로 뛰는건 정말 못참겠네요..저희집 아이들이 10시 이후에 자거든요..
정말 밤에만이라도 조용했음..제발 애 뛸때 아랫집 한번만 신경 써줬음 하는 바램이네요..많이 참았거든요..인터폰도 정말 자주 한것도 아니고 이때까지 총 6번(6월전에 4번,8월부터 참다가 10월들어서 2번)인가 한듯요.. 거의 2년이 다되가는데 많이 참았거든요..그런데 이야기를 안하면 더뛰고 하면 기분나쁘다고 하고..그럼 저희는 그냥 참고 살아야하는건가요? 저희가 너무 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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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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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공감되고 기분도 어떠실지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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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층간소음은 답이없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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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에 대해 많은 경험글을 읽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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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그래도 많이 참고있는데..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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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결혼전엔 윗집 밤늦게 청소기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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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안통하는 사람들이에요..자기들 생각만하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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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지는 윗집은 거의 없어요. 저는 경찰불러도 안나아지고 쫓아 올라가도 나아지는게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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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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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매너이긴 하지만 밑의층 사람은 괴로우니깐 반격을 바로바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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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매트로 한번 쳐봐야겠어요..좋은정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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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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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퍼 알아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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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itypmli님의 댓글 puritypm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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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결국 한판해야 좀 나아지더군요. 몇 번 쌍욕까지 칠 상황까지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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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고생하셨겠어요..에휴..정말 층간소음 없는곳에서 살고싶네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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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시는거나 낮시간에 집에 안계시면 천장스피커 달아서 야동풀볼륨틀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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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퍼 좀 준비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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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해결이안되서 경비실에 소리날때마다 전화했더니 조금 조용해지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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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실 전화하니 오히려 더 성질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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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돌아이 윗집 때문에 몇 년간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고 하루에도 몇 번씩 화가 치밀어오르고(사람을 증오하게 되는...) 고생하다가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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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방법 밖에 없는건가요? 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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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은 말로 안통하면 나 미친놈이야가 답이네요.. 근본적인 원인은 시공사에 있지만 이게 참.. 개인대 개인으로 해결해야하니 답이 없어요. 그냥 우퍼스피커 하나 사셔서 떠들면 같이 역으로 어택해야합니다. 그래서 조심 안하면 내가 피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해야해요. 제 친구가 교대근무해서 오전에 들어와서 자는데 윗층에서 엄청 시끄럽게 뛰고 난리 쳐서 한마디 했는데 애들이 뛸 수도 있지 너무한거 아니냐고 자기 집에서 뛰지도 못하냐고 역으로 화내고 예민하다 정신과 가봐라 이 정도 소음은 정상이다 이러면서 층간소음으로 엄청 싸우다가 우퍼로 귀신소리 틀고 비명소리 틀고 뭐라고 하면 똑같이 영화보는데 너무 예민한거 아니신가요? 내집에서 영화도 못보나 이러면서 3일 시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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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입장이 바뀌면 할말이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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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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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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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이 특수직?에 종사하는분입니다(...)싸우기전에 아침에 짐옮기느라 쿵쿵 밤에 들어올때 짐옮기느라 쿵쿵 열받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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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대한 좋게 해결하려고 했는데 배려해줄필요를 못느끼네요..저만 손해인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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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달리고 있어요 걍 잊어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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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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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배려를 할필요가 없는사람 들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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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겪어본 사람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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